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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인거 다들 언제쯤 어떻게 아셨나요?

임신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0-06-21 11:24:17
제가 심하게 생리불순이라서 생리로 임신을 아는건 어려울거같아요....
피임을 끝내고 이제 임신을 원하는데 생리가 기본적으로 불규칙하니 참 난감하네요....
여름 지나고도 별 소식 없으면 병원에 다녀볼까 하고있어요....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임신 하시면 언제쯤...
(어떤 싸이트에서 20몇개월 다 되도록 임신사실을 몰랐다는분도 계시더라구요,,,,,좀 놀랐거든요,.,,,
제 친구들 보면 병원에선 아직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할 정도로 초기에 안 경우도 있었구요)

어떻게
(생리를 안해서 알게되는게 일반적?이지만 제 경우엔 좀 힘들거 같아요....생리말고 알아챌 수 있는 신체적 변화를 알고싶어요)

알게 되셨는지.....
알려주세요~
IP : 121.157.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1 11:24 AM (59.187.xxx.48)

    20몇개월요??임신은 10개월인데..............

  • 2. ..
    '10.6.21 11:26 AM (114.207.xxx.182)

    잠이 많이오고,
    열이 살살 오르고,
    으실으실 춥고,
    냄새에 민감해지고..
    가슴이 뻐근하고..

  • 3. 임신
    '10.6.21 11:27 AM (121.157.xxx.15)

    아...20몇주요 ㅎㅎ
    거의 6개월인데 아셨다고,,,,,

  • 4. ..
    '10.6.21 11:27 AM (114.207.xxx.182)

    20주겠죠. 개떡같이 말해도 콩떡같이 알아듣는 이 능력. ㅎㅎ

  • 5. 저는
    '10.6.21 11:37 AM (121.128.xxx.244)

    처음 배란되고 수정될때 왠지 느낌이 오더군요.
    그리고 몸으로 느낀건 4주째 임테기 해서 확인 후 임덧 시작 하더군요.

  • 6. 생리
    '10.6.21 11:41 AM (222.235.xxx.119)

    생리 시작하기 전 증상이랑 똑 같아 몰랐습니다.
    남편이 입덧을 시작하면서 테스트기 사다줘서 검사해 보고 알았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있다느느^^;;;

  • 7. 잘 모르긴하죠
    '10.6.21 11:42 AM (112.148.xxx.17)

    처음 임신하면 생리가 늦어지는갑다 생각하죠.. 전 일주일 넘게 늦어지기에 이상타.. 테스트해봤는데 두줄나와서 이거 잘못됐나부다.. 않믿었어요.. 그러다 병원가서 알게됐네요
    근데 사실 잘 모르겟던데 저도 처음에 소화않되고 막 이래서 까스활명수만 계속 마셔댔엇어요..
    식탐땜에 얹혓나부다하고.. 밥도 반공기만먹고..

  • 8. ..
    '10.6.21 12:18 PM (116.41.xxx.192)

    3-4일 앞당겨 생리하는데..예정일이 지나도록 없길래 확인했더니 임신이었어요.
    병원가니 5주라고 하더라구요.ㅋ 꼭 생리할꺼처럼 허리아푸고 아랫배 묵직하고
    분비물이 많이 나왔어요... ㅋㅋ
    근데 그전엔 아무증상없다가 진단받으니 그때부터 입덧에..으악..ㅠ.ㅠ

  • 9. .
    '10.6.21 12:34 PM (116.127.xxx.38)

    임신일때쯤부터 전 소변에서 냄새가?났어요.
    진하고 노란소변-

    임신인줄모르고 좋아하는거 사면서 열심히 무거운거 들고다녔는데
    집에와서 정말 식은땀 줄줄흐르며 잠시 누워있었던 기억도있고.

    이 두가지가 그 전과는 달랐던 임신후 몸변화입니다^^
    아. 그 좋아하던 맥주를 반캔도 못먹고 버리기도했어요.

  • 10. ㅎㅎ
    '10.6.21 1:18 PM (115.95.xxx.171)

    생리가 불규칙해서 좀 늦나보다했는데
    속이 쓰려 병원에 가니 임신이라고....
    10달내내 입덧은 없었고 ...

  • 11. 아아
    '10.6.21 11:02 PM (220.64.xxx.97)

    전 잠이 쏟아져서요.
    어쩌면 그렇게 졸리던지...몸이 허해졌구나 했었지요.

  • 12. ㅎㅎㅎ
    '10.6.22 1:40 AM (180.71.xxx.214)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웬지 모를 예감때문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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