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랫만에 만난 울강아지랑 다시 헤어지네요ㅠㅠ

사랑해 조회수 : 766
작성일 : 2010-06-18 13:52:28
저번에 오랫만에 만났다는글 올렸어요. 한 열흘전쯤요.

이제 10시간만 있음 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네요. 제가 다시 간다는걸 아는지 오늘은 더더욱 제품에 파고들어오네요.

내일 가면 다시 볼날은 빠르면 6개월후쯤될거같네요.

우리 강아지 나이도 많은데 그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냈음 좋겠어요.

눈물이 자꾸나요ㅠㅠ

울 강아지는 전남편과 같이 지내는게 훨씬 좋은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위로하네요.

우리 멍멍아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렴.
IP : 76.64.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쌰으쌰
    '10.6.18 2:05 PM (121.139.xxx.14)

    강아지도 그렇고 원글님도 그렇고... 너무나 아쉽고.. 그러겠네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있지만 . 아니 개다 ㅋ 성견이니..

    키울 환경이 안되는거보다는 , 환경좋은곳에서 지내는게 더 좋을거예요.
    멍멍아~~~ 조금만 아빠랑 잘 놀고 있으렴``` !!!
    한국오셔서도 남편분과 전화통화하실때 멍멍이에게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

  • 2. 원글
    '10.6.18 2:08 PM (76.64.xxx.211)

    가끔씩 스카이프로 보여주긴해요.근데 전남편이 여친이 생기거나 재혼하면 아마도 어렵겠죠? 울 멍멍이......늘 보고싶어요.

  • 3. .
    '10.6.18 2:12 PM (121.139.xxx.14)

    아. 전남편을 저의 남편 줄임말로 읽었네요. 죄송해요.
    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4. 그래도..
    '10.6.18 2:43 PM (220.86.xxx.121)

    전 남편분과 사이가 원만하셔서... 가끔씩이라도 불 수 있으니 다행이예요..
    아마 원글님 생각도 많이 하겠지만 잘 지내고 있을거예요^^

  • 5. 안녕 멍이
    '10.6.18 2:45 PM (218.156.xxx.251)

    한국 돌아가시는군요. 강쥐랑 사진이랑 동영상 많이 담아서 돌아가세요. ㅜㅜ
    다시 만날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겠죠~~

  • 6. 원글
    '10.6.18 3:01 PM (76.64.xxx.211)

    말씀들 감사드려요. 전남편과는 사이가 좋은편이예요. 아마 세상에서 이혼한부부중 가장 좋다고 말할수있을정도니까요. 결혼생활이 둘이 사이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ㅠ

    울 강아지 전남편이 많이 사랑해주고 이뻐해주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901 남편 명의 카드를 쓰고 계신분 관리어떻게 하시나여... 8 2009/06/24 824
469900 역시 세제도 수입이 좋으건가요? 9 너무 차이가.. 2009/06/24 1,180
469899 아줌마들 드디어 뿔났다. "소비자는 봉?" 삼성에 선전포고~ 12 바람의이야기.. 2009/06/24 1,543
469898 로 갑자기 이사가야 하는데... (급 4 전라도 광주.. 2009/06/24 338
469897 애호박,양파..다져서 얼려도 되나요? 1 이유식 2009/06/24 622
469896 결혼식 다음날 새벽에 제남편에게 문자를 보낸 여직원 이해되나요? 29 어이없네요 2009/06/24 8,553
469895 국민 바보로 아는 ‘대한뉘우스’(사진있음) 8 운하는중세고.. 2009/06/24 689
469894 에고고.. 글 지웠어요 2009/06/24 207
469893 컴퓨터숙제인데요 ..2의10진수를 찾아야하는데 문자표 어디에도 없네요 6 2009/06/24 264
469892 잠실 재건축 아파트 ..그 많은 집에 누가 다 살까요?? 9 고가의 전세.. 2009/06/24 1,581
469891 어린이집 방학때 한달 빠지면 회비 안내도 되나요? 7 어린이집 2009/06/24 686
469890 그리 원한다면.....원하는대로 불러주마..ㅡㅡ 6 ... 2009/06/24 629
469889 혹시 삼나무 발판 써보신 분? 3 사무실 2009/06/24 334
469888 시티홀의 김선아.. 어쩜 노통의 모습과 이렇게 많이 겹칠까요? 10 시티홀 2009/06/24 1,158
469887 꼭 양파를 숫놈으로만 갖다놓더라구요. 그래서 노점에서 사봤더니 32 우리동네 농.. 2009/06/24 5,655
469886 매니저 잡혔다니 조중동보단 이젠 삼성이 문제 3 내생각에 2009/06/24 794
469885 사회,과학 1 .. 2009/06/24 361
469884 나이 들면 자식한테 많이 기대고 실망하기도 하고 하는가봐요 11 ... 2009/06/24 1,384
469883 감자..좀 갈촤주세요 3 감자 2009/06/24 542
469882 mcooking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2 요리관심 2009/06/24 243
469881 미래 시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6 곰발바닥zz.. 2009/06/24 856
469880 현대카드요즘 발급받으면 2 핸폰알림~ 2009/06/24 566
469879 몇달을 고르고 고르다 11만원대의 밥솥을 샀는데 괜찮네요 6 싼 밥솥도 .. 2009/06/24 775
469878 대만 야시장 구경에 대해서. 2 gm 2009/06/24 366
469877 시급추천~~~~~~~~대한문 분향소 임시분향소~~~자원봉사 시급 1 Admini.. 2009/06/24 321
469876 선생님 세분계신 학원에 음료와 롤케잌중 어떤게 나을까요? 10 빈손은 민망.. 2009/06/24 594
469875 해남사는 농부님처럼 살고 싶어요, 4 나눔 2009/06/24 721
469874 아빠 싫어하는 딸... 19 때릴까요? 2009/06/24 2,502
469873 장자연 전매니저가 일본에서 잡혔답니다. 6 장자연 전매.. 2009/06/24 905
469872 제 손끝에 살기가 있는거 같아요.. 15 자식새끼 2009/06/24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