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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홀의 김선아.. 어쩜 노통의 모습과 이렇게 많이 겹칠까요?
변호인 자격으로 만나게 해달라는 차승원에게,
"딱 보면 모르겠냐? 이거 표적수사야 표적수사. 일단 언론에 흘리고 조사 받았고 증거 나왔고 정치생명은 끝이라고 봐야지.."
참.. 볼수록 명품드라마에요.
경기도 교육감님도, 김선아가 밀어부친것처럼, 원하시는 행정 다 하셨으면 좋겠네요.
1. 저도...
'09.6.24 11:20 PM (211.196.xxx.203)뜨개질하려고 실감으면서 귀로만 드라마듣고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노대통령님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2. 저도...
'09.6.24 11:28 PM (122.32.xxx.10)보면서 눈물 나더라구요.
얼마나 힘드셨을지... 얼마나 외로우셨을지....
그전엔 그렇게 만든 놈들을 욕하고 나쁘다고 했는데요,
이젠 그 분앞에 제가 죄인입니다.3. 굳세어라
'09.6.24 11:30 PM (116.37.xxx.203)저도 요즘 잠깐 잠깐 보고있는데.. 오늘 너무 답답해서 TV를 던져버리고 싶더라고요.. 드라마보면서도 화가 치미는데 이게 실제로 일어난 세상에서 사는게 미칠듯이 화나고.. 빨리 세월이 갔으면 좋겠어요.. 나이드는게 슬프지만요...
4. 49104
'09.6.24 11:56 PM (211.47.xxx.109)작가가 절묘하게 현실과 상상을 잘 엮은 것 같아요.
얼핏보면 두 남녀의 사랑에 대한 어려움인데
그 안에는 현실이 녹아있으니...
누구는 머리 나빠서 알까 몰라5. 초이
'09.6.25 12:00 AM (125.184.xxx.189)보면서 속터져서 못보겠더라구요. 드라마로 보는 나도 이리 답답한데 직접 당하신 분 심정이랴 어찌 말로 하겠어요.
6. 아,,
'09.6.25 12:26 AM (59.27.xxx.154)저두 드라마보다 그분이 생각나 울었네요
검찰 조사가 끝나구 오는 김선아에게 친구가 "잠은 잤냐?라고 물었을때
그분의 잠을 잘수가 없다던 말이 생각나 울어버렸네요7. 아~
'09.6.25 12:28 AM (115.21.xxx.111)ㅠㅠ
8. 어제
'09.6.25 9:47 AM (58.140.xxx.214)믿었던 주민들한테 배신? 당한걸 알며 집무실에서 친구와 함께 놀랄때 저두 모르게 눈물이 펑펑 났습니다. 정말 노대통령께서 저런 마음이셨겠구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얼마나 견디기 힘드셨을까?
제발 대한민국이 이 중대한 사건을 계기로 각성하고 올바른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9. 떡돌리는 날
'09.6.25 10:39 AM (211.253.xxx.88)저두 어제 김선아 검참 신문받을때 난 죄없어요.. 가슴이 답답하더이다
가신분도 그 상황에서 얼마나 견디기 힘드셨을까요?? ㅠㅠ10. 아나키
'09.6.25 1:27 PM (116.123.xxx.206)노짱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고...
김교육감님 생각에 속상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