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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오늘경기 회사에서 호프집빌려 단체로 본다는데 믿어야 할까요~
호프집을 빌려서 본다는게 전 의심이 가네요
회사 직원들이랑 함께 보시는분 계세요?
1. ..
'10.6.17 4:14 PM (121.181.xxx.10)제 남편도 무슨 호텔에서 단체로 하는거 표를 왕창사서 사람들보고 가라고 했다더라구요..
저는 약간 가고도 싶었는데.. 남편은.. 집에서 누워서 에어콘 틀고 제가 해주는 안주에 맥주먹고 싶다 그래서.. 집에서 봅니다..2. ..
'10.6.17 4:14 PM (147.46.xxx.70)직원이 몇명인지 모르지만 엄청 큰 호프집이 있긴 있습니다만.. 수백명이상이라면 불가능하겠지만 기백은 가능하지 않을지..
3. ..
'10.6.17 4:16 PM (121.181.xxx.10)그리고 그거 보라고 다 가지 않거든요??
몇 명 들어가는 호프집 빌려서 갈 사람 신청받아서 갈거예요..
어제 롯데백화점 갔었는데 거기도 신청하는 회람돌리더라구요..4. ...
'10.6.17 4:17 PM (121.130.xxx.102)그냥 믿어주세요..
5. 요리조아
'10.6.17 4:17 PM (112.136.xxx.50)저두 오늘 오전에 갑자기 정해져서 호프집 예약(15명)해서 봅니다...한국..그리고 월드컵.. 직장인(특히 남자)들 사이에서 제 일의 화두입니다.(요즘)... 혹여 오늘 의심이 간다면...이미 그전에 의심갈 행동 하셨을겁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6. ^^
'10.6.17 4:18 PM (123.214.xxx.21)그냥 믿으세요^^
저희 신랑도 오늘 호프집에서 직원들이랑 같이 볼꺼라더라구요.
지난 주말엔 가족들이랑 봤으니 오늘은 직원들이랑 본다구...
저만 아쉽게...ㅎㅎㅎ 애들이랑 볼려해도 시간이...ㅎㅎㅎ7. .
'10.6.17 4:19 PM (59.10.xxx.77)저희 남편 회사도 그래요. 그래서 저 혼자 보게 생겼다는. 남편이 회사가 빌린 호프로 오라는데.. 거기 가려면 꽃단장 해야 하고 내숭 떨어야 하고.. 그래서 혼자 봐야 해요. ㅠㅜ
8. 회사말고 팀
'10.6.17 4:19 PM (59.31.xxx.177)남편 팀이 오늘 겸사겸사 회식한다네요.. 저는-_-;; 딱 경기 시작할 시간에 집에 들어가는데..
에허~ 참 저희 회사도 회사 식당에서 하더라고요..9. 뭘요~
'10.6.17 4:20 PM (121.128.xxx.9)오늘 출장 간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믿지 않아요..
10. .
'10.6.17 4:23 PM (59.10.xxx.77)추가 : 저희 회사 인사팀은 오늘 워크샵 갔어요. 너무들 그렇게 의심하지 마세요.
11. ..
'10.6.17 4:23 PM (124.199.xxx.22)저희 신랑도...예전에는 100명 정도 되는 직원이 호프집에서도 보구요..
빔프로젝트로 샴실~에서도 보고 그랬네요.
믿으시길~12. 왠지
'10.6.17 4:27 PM (211.54.xxx.179)오늘 바람피면 걸려도 잘 넘어갈것같은 느낌도 드네요,,
호프집은 별로 의심 안되요 ^^13. 평소에
'10.6.17 4:28 PM (125.176.xxx.133)남편의 행실에 따라 믿거나 말거나겠죠!
월드컵 축구할때 회사사람들하고 모임 많이하잖아요! 사실 늘 안 모이는사람 회사생활 사실 잼 없답니다.14. 많이들
'10.6.17 4:28 PM (211.63.xxx.199)많이들 그렇게 하는것으로 알아요.. 이왕이면 같이 즐기는게 재밌을테니까요.
그.러.나..울 남편은 뿌리치고 집에 올거 같네요. 본인도 거기서 즐기고 싶겠지만..
제가 오늘 애들 데리고 코엑스 간다고 선언했거든요..너만 즐기냐?? 나도 즐겨야지?? 하면서요..
아마도 불안해서 쫓아오지 싶어요..15. 에제
'10.6.17 4:30 PM (218.144.xxx.134)울 조카 언론사에 있는데 애인있는데
회사에서 호프집 빌려서 단체 응원한다고 하던데요.......16. ..
'10.6.17 4:32 PM (114.207.xxx.153)저희회사 주변 호프집 빌리려다가 예약 다 차있대서
회사에 프로젝터 설치해놓고
치킨이랑 맥주 배달시켜 보기로 했어요.
원하는 사람만..^^17. 행실이
'10.6.17 4:34 PM (218.49.xxx.181)맘에 안들게 행동하던 남편들은 오늘 날 잡은거고...
아내들은 오늘 정말 열받는 날이고...
제가 지금 그래요.
기분 정말 나쁜날입니다.
평소에 믿음직한 남편이었다면 오늘같은 날에는 기분 좋게 놔줬을거 같아요.18. 빌리~브
'10.6.17 4:55 PM (180.224.xxx.39)믿으셔도 괜찮을듯^^
저희남편사무실에서도 회사 동료들끼리 치킨집인지 호프집가서 응원하기로 했대요.
응원 잘하고 오라고, 나도 맥주에 치킨시켜먹을거라고 했더니
저랑 같이 먹는 파닭이 더 맛있겠다고 그냥 들어온답니다 ㅎㅎㅎ
아마 제가 맥주 많~~이 마시고 애들은 나몰라라 할까봐 일찍오는걸꺼예요 ㅋㅋ19. 제친구회사
'10.6.17 4:55 PM (112.149.xxx.69)300명 호프집 단체 예약했답니다.
20. 울회사도
'10.6.17 4:56 PM (121.128.xxx.75)음식점에서 단체로 봅니다.(원하는 사람한에서) 맥주 무한리필로,,ㅋㅋ
저도 가고 싶지만, 아이가 초1이라 바로 집으로 고~고~
아쉽네요..21. 흠냐..
'10.6.17 5:05 PM (119.65.xxx.22)울신랑은 이미...집근처 호프집에서 모이기로 했다고 하네요 ㅋ 저안테 와서 치킨이랑 맛있는 안주 먹으래요..제가 축구 안보는줄 아는데도 맛있는건 먹어야한다면서...아마 오늘같은날은 회사분들이나 친구들끼리 같이 보는분들 많을거에요 평소행동이 의심스럽지 않다면 믿어주셔요
22. 축구
'10.6.17 5:17 PM (121.128.xxx.151)의심할껄 의심해야져 다들 호프집갑니다. 님도 축구 보세요
쓸데없는 생각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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