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담주 주중에 캐러비안 가려는데 다녀오신 분들 어때요??

^^ 조회수 : 402
작성일 : 2010-06-17 08:42:44
식구들끼리 사람많기전에 다녀오자구 해서 다음주 가려구요
요새도 사람 바글바글 한건 아니겠죠??
주말아니고 주중이니까 사람이 많진 않을꺼 같은데..
꼭 아침일찍 가야하나 고민돼서요!!
아. 그리고 카바나는 안빌리고 그냥 앉아있을순 없는거겠죠?? ^^
빌리중에 젤 나은거는 어떤건지도 추천좀 해주세요
장소 등등..
IP : 58.141.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7 9:11 AM (211.36.xxx.83)

    5월 마지막주에 갔는데도 사람 엄청 나던걸요
    한여름에 비하면 적지만,,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서 노는데 초등학교 아이들도 추워하지 않더군요
    파도풀은 못한게 조금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게 놀았어요,, 벤치는 안빌리고 많이들 앉는 분위기던걸요
    저희는 노느라 앉을새도 없었지만 빈 벤치 많았습니당~~

  • 2. 일단
    '10.6.17 9:15 AM (221.142.xxx.2)

    의자같은건 안빌려도 돼요.
    시간도 없는데(야외는 5시인가?돼면 폐장이잖아요) 화장실 갈새도 없어요.
    밥먹는 시간도 아까울 지경인데...

    어쨋든 문열기전에 가서 실컷 놀다 오시고요.
    홈피 보고 공부 많이 해가야 재미있게 놀수 있어요. 주부인 전 파도풀 정말 재미 있었는데, 이게 계속 하는게 아니고, 시간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시간 확인 해보고 가시고요.

    애들은 해골바가지 좋아할거예요. 이건 계속 하는것 같고요.
    어쨋든 재미있게 놀려면(제한된 시간에) 공부 많이 해가야 됩니다.
    안하고 간사람은...잘 못놀았다고 하더라구요.

  • 3. 저희
    '10.6.17 9:15 AM (125.252.xxx.102)

    지난 주 금요일 오후에 다녀왔습니다.
    주중이라도 금요일 오후면 거의 주말 분위기라 걱정도 하면서, 한편으론 그래도 주중인데 이런 생각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단체로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왔더군요.
    야외 피크닉 장소에서 점심 먹고 들어가는 그 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괜히 왔다...일단 좌절했습니다만...
    그 아이들은 두세시 정도에 귀가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나중엔 좀 한산했습니다.
    그런 복병들이 있으면 좀 복잡할 듯 해요.^^

    카바나는 뭔가요? 일종의 빌리지인가요?
    그 날은 아무도 빌리지 이용하는 사람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성수기에도 오히려 쪄죽을 듯해서 그거 빌릴 생각 안 해서, (사실은 비싸서...흑...) 잘 모르겠네요.^^;
    잠깐씩 엉덩이 붙일 수는 있겠더군요. 그런데, 추워서 앉아 있고 싶진 않았어요. 바닥도 안 께끗해 보여서요.
    벤치는 여유가 있었어요.

    날씨가 중요할 듯 해요.
    저희가 간 날은 조금 흐려 그렇게 붐비진 않았거든요.
    전날은 찌는 듯한 더위라 그 다음날 간 거였는데, 아직 6월이라 조금만 흐려도 아주 쌀쌀하더군요.

    참, 그래도 영유아풀 주변은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 4.
    '10.6.17 9:49 AM (221.150.xxx.79)

    비치체어 없으면 죽음인뎅....
    아침 일찍 가서 풀에서 노는 아이들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한 비치체어를 일단 대여해놓고
    놀다 피곤하면 좀 누워서 쉬어줘야 무리가 없어요. 애들도 가끔은 누워서 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2945 정대세보면 어릴때받은 과외교육이 좋은거 같네요. 11 정대세 2010/06/17 2,154
552944 말 더듬는 것 흔한가요? 7 6세 남아 2010/06/17 525
552943 4대강 찬성 지방단체 55퍼센트.... 1 미쳐가는 .. 2010/06/17 274
552942 전세일경우 싱크대 교체 집 주인이 해주는건가요? 6 전세 2010/06/17 1,189
552941 고2전국연합모의고사 난이도 9 고2엄마 2010/06/17 802
552940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9 .. 2010/06/17 639
552939 작은 소라 간난 애기주먹만한 소라를 샀는데.. 1 에고 2010/06/17 341
552938 팽이요. 남자아이 엄마들 도와주세요 17 아나키 2010/06/17 689
552937 마늘장아찌 만드는 소금물 끊여서 바로 부어야하나요? 3 마늘장아찌... 2010/06/17 481
552936 짜글이찌개 6 씩이 2010/06/17 2,465
552935 운전 면허증 딴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8 왕초보 2010/06/17 501
552934 부산 초량동 부근 집값과 주변환경을 여쭤요 6 가정용 2010/06/17 896
552933 속옷 어디서 사세요? 5 jj 2010/06/17 964
552932 내가 친구야? 엄마야? 7 엄마마음 2010/06/17 970
552931 안지워지는 얼룩... 확실한방법있나요? 4 뭐냐 2010/06/17 667
552930 집에서하는 게임 추천부탁드립니다. ^^ 2010/06/17 225
552929 3D 입체영화볼때 꼭 새안경 달라 하세요~~ 5 예삐 언니 2010/06/17 1,255
552928 저보고 직장 다니냐고 물어 봐요 10 자꾸 2010/06/17 2,032
552927 2010년 6월 17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0/06/17 165
552926 요리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ㅠㅠ 불고기가 다 흐물흐물... 17 불고기실패... 2010/06/17 905
552925 월*콘 광고... 나만 이상한가? 2 뭐냐 2010/06/17 693
552924 ISTJ... 7 mbti 2010/06/17 1,217
552923 원글을 못 찾겠습니다. 5 9살 맘 2010/06/17 506
552922 반찬 쉽게하시는분 -양념장을 외워서 착착 만드시나요? 4 소스나 양념.. 2010/06/17 1,091
552921 컨닝페이퍼를 대체하는 한국말이 있나요? 4 컨닝페이퍼 2010/06/17 638
552920 밑에 체리 댓글 달다가.. ^^ 2 체리 좋아... 2010/06/17 664
552919 마늘값이 넘 비싸요.ㅠㅜ 6 < ;.. 2010/06/17 1,060
552918 런닝머신 작게 나온 제품이 어떤가요? 4 워킹머신 2010/06/17 348
552917 길거리 응원 준비물 알려주세요~ 5 대~~~한민.. 2010/06/17 399
552916 담주 주중에 캐러비안 가려는데 다녀오신 분들 어때요?? 4 ^^ 2010/06/17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