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살고있는데.....
출산비용도 그렇고 조리원비용도 그렇고...
한시간20분정도 걸리는 친정은..딱 반가격이더라구요..조리원비용이요,,
원래는 조리원2주 산후도우미2주이렇게 하려다가
그가격이면 그냥 조리원서 쭉4주있는게..아이 엄마 친정엄마 모두에게 좋을듯해서요
지방내려가서 애낳으려면 예정일 며칠전부터 내려가면 될까요?
예정일가까이에 차 한시간이상타도 되지요??????????
아니면 여기서 출산만하고 조리원을 친정쪽가서한다면..
애낳고 입원실며칠있다가 바로 아가랑 차타고 밖에 나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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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병원다니다가 친정내려가서 출산하고 조리원다니신분계신가요???????
??? 조회수 : 308
작성일 : 2010-06-16 11:38:52
IP : 119.64.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
'10.6.16 11:50 AM (124.49.xxx.175)첫애때 서울살면서 검진은 서울서, 출산과 몸조리는 대구에서 했어요.
저희 올케도 ..
한시간 반정도의 거리가 친정이면 예정일 임박해서 가셔도 될것 같아요.
저희 올케는 자궁이 열리는데도 혼자 기차타고(KTX없던 시절) 대구까지 간다고 전화왔었어요.
제가 다 아슬아슬했지만 용케 아무일 없었어요.
너무 다급하게 굴진 마시고 예정일 1주일전 쯤 가셔서 맛있는것 먹고 힘낼 준비하세요.
첫애땐 이래저래 걱정이 많지만 그 아이가 주는 기쁨은 무엇과도 비교 불가예요.
이쁜 아기 순산하세요2. 저도요
'10.6.16 11:53 AM (220.87.xxx.144)저는 서울에서 검진 대구에서 출산했어요,
조리원도 대구서 하고요.
근데 비추입니다.
비용이 더 들더라도 집부근에서 조리하시는게 나은거 같아요.
아기도 환경이 바뀌니 너무 힘들어 하고 덩달아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3. 저도
'10.6.16 1:19 PM (112.76.xxx.2)서울서 병원다니다 부산에 가서 애기 낳았어요. 일주일전이라면 문제없고...출산과 조리는 같은 지역에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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