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1학년인데 공개수업 꼭 가야할까요?

.. 조회수 : 881
작성일 : 2010-06-14 18:00:14
공개수업이 토요일이에요
저는 토요일날 출근해야하고 애 아빠 보내려니 이번주 출장이라 못간다네요
토요일이고 초1이고 하니 거의 부모들이 다 참석할꺼 같은데 엄마아빠가 다 못가면 아이가 많이 기가 죽을까요?
선생님도 이상하게 생각하실거 같고..................
그냥 안가도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IP : 61.81.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4 6:09 PM (125.140.xxx.37)

    선생님이 엄마들 출석체크를 하진 않으시던데요 ㅎㅎ
    아이가 상처 받지 않게 충분히 설명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아직 1학년이니까 앞으로 기회가 많잖아요.

    아이 많이 서운해하면 이모나 할머니께 부탁드리는 것도 괜찮을것 같구요...
    공개수업 갔을때 우리엄마 왔나 찾아보며 자꾸 뒤돌아보는 아이가 있었는데
    마음이 좀 짠했어요...

  • 2. 상황따라
    '10.6.14 6:13 PM (115.139.xxx.47)

    두분 다 안되는군요.
    왠만하면 가시는게 좋긴한데....사정이 안되면 담임선생님께
    미리 알려주는 센스~ (관심없는줄 오해할수도 있으니까요^^;;)

  • 3. 무조건
    '10.6.14 6:14 PM (175.118.xxx.237)

    가셔야한다에 백만표 겁니다...
    매년 참석했는데......부모가오는 아이들과...못오는 아이들이 좀 달라보였어요..

  • 4. .
    '10.6.14 6:19 PM (218.144.xxx.145)

    저도 오늘 어렵게 시간내서 1학년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안 온 사람이 한명도 없더군요.
    안갔으면 엄청 서운해 할 뻔 했어요.
    그런데 수업 하는 걸 처음 보고 상당히 충격 받았어요.
    1학년이면 더더욱 가셔야 할 것 같네요.

  • 5. 가야할텐데..
    '10.6.14 6:25 PM (125.135.xxx.238)

    우리반에도 대부분 엄마들이 다 와서 아이와 같이 뭘 만드는데
    엄마가 안온 아이는 좀 그랬어요..
    저도 이번에 유치원 다니는 둘째와 초등 첫째가 공개 수업이 겹쳐서..
    큰애는 이모에게 부탁하려고요..

  • 6. 아나키
    '10.6.14 6:33 PM (116.39.xxx.3)

    저희 학교는 평일에 했어요.
    30명인데 27명 왔더라구요.
    (엄마가 출근해서 대신 온 아빠 두분 포함해서.....)

    아이들이 뒤에 엄마 있는거 엄청 좋아하고, 신경써요.
    자꾸 쳐다보고....
    아이가 서운해 할 것 같네요.
    만일 남자아이 엄마라면 아이의 수업태도를 알기 위해서라도 꼭 가시라고 하고 싶네요.

  • 7. ...
    '10.6.14 6:35 PM (125.178.xxx.243)

    다 떠나서 아이가 굉장히 서운해할 거예요.
    엄마 아빠의 상황이 어떻다~는걸 이해하기 어려운 나이고..
    이해하더라도 속상한 마음은 속상한 마음일거예요.

  • 8. ..
    '10.6.15 9:14 AM (121.128.xxx.75)

    초1이면 꼭 가세요.
    저도 얼마전에 갔다왔는데, 2분 빼고 다 왔더라고요, 아빠,아니면 엄마,두분다 오신경우도 있고요.(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정~~안되시면 이모,고모,할머니등,,,아이와 친한 가까운 분이라도,,저도 수업가보니 꼭 누가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9. ㅎㅎ
    '10.6.15 10:38 AM (121.177.xxx.231)

    갈수있는상황이라면꼬옥가세요 저도 내년부터 돈벌러갈것같아 다녔왓어요다른학년은몰라도 1년은가야겠더라구요

  • 10. .
    '10.6.15 3:43 PM (110.14.xxx.110)

    선생님은 상관 없어요 누가 왔는지 기억도 못하고요
    근데 아인 서운해해요 계속 둘러보고 의기 소침하고요
    누구 다른사람이라도 가시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724 영어 문법 좀 물어볼게요~쉬운거에요ㅠ 4 중1이에요... 2010/06/14 432
551723 집 내놓은지 3달만에 내일 첨으로 집보러 온다고 하네요. 4 두근두근 2010/06/14 1,579
551722 여행가서 먹을 아침.. 어떻게 준비할까요..(댓글절실) 9 제주도 2010/06/14 1,095
551721 어리석은줄 알지만.. 여쭐데가 없어서요 7 마음자락 2010/06/14 1,564
551720 러쉬제품 영국에서 사면 싸나요..? 5 고체향수 2010/06/14 941
551719 한약 한재 먹고 별 변화 없으면 효과 없는거라 봐야하나요? 4 한약 2010/06/14 1,230
551718 KBS 시청료 내지 맙시다.(안내는 방법 매뉴얼) / 박원순 13 왕짜증! 2010/06/14 2,064
551717 해외에서 수지로 방학에 들어가요 김나경 2010/06/14 306
551716 결혼날잡아놓고 남의결혼식 가면 안되는건가요? 5 ... 2010/06/14 2,946
551715 제육볶음 급질 -꼭 좀 봐주시길^^ 11 로짱 2010/06/14 1,072
551714 초등아이 베겟속 뭘로 하셔요? 베게 2010/06/14 200
551713 다들 인터넷 쇼핑 좋아하시나요? 8 아까운나의세.. 2010/06/14 1,267
551712 가죽 가방의 칠이 잘 벗겨져요.. 백화점 2010/06/14 422
551711 코에 물혹이 생겼다는데... 5 이비인후과 2010/06/14 594
551710 급질~ 감자채볶음.. 맛있게 빨리 익히는 방법 없을까요? 9 ... 2010/06/14 1,205
551709 청소할때 매번 카페트, 놀이방 매트 다 치우시나요? ... 2010/06/14 297
551708 KBS, 수신료 6500원 인상안 공식 발표 11 의료민영화절.. 2010/06/14 1,103
551707 고현정씨 더이상 손안대셨으면 좋겠어요. 68 2010/06/14 16,960
551706 저, 스트레스땜에 울고 싶어요..도와주세요...ㅠㅠ 2 짜증폭발직전.. 2010/06/14 740
551705 집에서 제자리 걸음 해도 지방연소가 될려나요? 7 운동 2010/06/14 1,740
551704 이명박 오늘연설에서 세종시 국회로 넘긴단 말...의심스러워요 4 걱정 2010/06/14 443
551703 한율 극진 크림이 그렇게 좋나요?? 2 궁금 2010/06/14 1,359
551702 제경우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4 욕심많은나 2010/06/14 1,288
551701 靑·내각 `젊은 피`수혈…백용호·임태희·안철수 거론 10 세우실 2010/06/14 1,005
551700 유산균을 만들어 먹고 싶은데요... 1 ^^ 2010/06/14 322
551699 파워 pc 없애는 법 좀 가르쳐 주세요 컴퓨터 2010/06/14 459
551698 비산진흥아파트 정보 좀 주세요 아파트 2010/06/14 325
551697 총 섭취칼로리가 적어도 빵 먹으면 살 안빠지나요? 6 다이어트 2010/06/14 1,709
551696 초등1학년인데 공개수업 꼭 가야할까요? 10 .. 2010/06/14 881
551695 키플링 캐리어, 괜찮은가요? 가고파 2010/06/14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