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친이 울었어요...

.................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10-06-14 14:38:56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운건 아는데
내 옆에  항상 있을꺼냐면서 물어보네요..
많이 사랑하는데 많이 불안하다고 ..

사진 하는 사람이라 많이 경제적으로 힘들고 나이도
어느정도 있어서 불안한건 알겠는데...
결혼도 하고싶고 한데..
절 옆에 두고 싶고 한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저희 가족들에게도 그렇고
앞으로도 참 많이 불안하다고도 하네요..
휴...
맘이 아프네요..

IP : 61.72.xxx.2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f
    '10.6.14 2:44 PM (59.9.xxx.180)

    남자 돈 여자 외모..명심하세요

    남자는 돈없으면 진짜 허수아비신세됩니다

  • 2. ..
    '10.6.14 2:47 PM (61.81.xxx.9)

    남친이 몇살인가요?
    좀 나약한듯 보이는데....

  • 3. ...
    '10.6.14 2:48 PM (116.36.xxx.106)

    마음이 많이 약한 분 같은데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려고 ...
    현명한 판단 내리세요
    후회하지 않게요

  • 4. 국제백수
    '10.6.14 2:56 PM (112.153.xxx.164)

    댓글다신 분들 가볍게 농담하시는걸로 ......

    사랑하신다면 무슨 문제가 있나요?


    제가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은 10년동안 집안에만 아이키우고 시할머니 모시고 살다가
    남편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로 집에 있게되니 바로 생활전선에 뛰어들더군요.
    8년만에 자기 가게 오픈했단.........

  • 5. 00
    '10.6.14 3:01 PM (203.255.xxx.41)

    사랑이라........

  • 6.
    '10.6.14 3:06 PM (98.110.xxx.195)

    결혼하면,
    가난이 앞문으로 들어서면, 사랑은 뒷문으로 도망간다고 합니다.

  • 7. 켓우먼
    '10.6.14 4:10 PM (98.212.xxx.245)

    많이 힘드신가봐요~ 다른 싸이트에도 같은 글을 올리셨는데^^ 처음 글 올리신 싸이트 출처도 밝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8. 현실적...
    '10.6.14 9:12 PM (211.193.xxx.197)

    남친이 울정도면 님께 못한 말이 또 있단 얘기죠 아는게 다가 아닐겁니다 특히 돈몬제 시댁문제
    다알고 결혼했다 생각하는건 여자들의 착각...남자들 저 살수있는자리 보고 발뻗더군요
    여자들만 저 죽을줄모르고 불나방처럼 뛰어드는거죠 결혼10년차 가슴속이 새까맣네요

  • 9. -
    '10.6.14 11:19 PM (59.4.xxx.117)

    다알고 결혼했다 생각하는건 여자들의 착각...22
    뭔가 더 있을것 같긴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602 학교인성검사에서 ADHD판정입니다. 10 아들이 2010/06/14 1,732
551601 저도 영어 교재 좀 추천 부탁드려요. 무서븐영어 2010/06/14 226
551600 9월중순출산인데요..유모차(스토케)사는시점질문좀 드려요 11 ??? 2010/06/14 815
551599 요거트 어떤거 드세요? 1 요거트 2010/06/14 427
551598 [서울대HIS연구실]세탁기 조작부 인터뷰인원 모집 서울대HIS.. 2010/06/14 427
551597 아이가 학교 쉬는시간에 책만 읽어요 8 초2 2010/06/14 960
551596 불쌍한 남자들.... ... 2010/06/14 366
551595 yf소나타 타시는분 어떠신가요? 5 NF 2010/06/14 723
551594 대성믹서기.. 1 ... 2010/06/14 436
551593 제가 아침에 얘기한 꿈얘기가 비슷하게 맞았어요 4 예지몽일까 2010/06/14 1,183
551592 화장의 의미 7 화장발.. 2010/06/14 1,281
551591 영어 유치원 파견 강사 어떤가요? 1 궁금 2010/06/14 1,163
551590 미국인데요... 임신테스터기 어디서 사나요? ㅠ.ㅠ 13 궁금이 2010/06/14 1,084
551589 를 쉽게 설명해줄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중1국어품사.. 2010/06/14 167
551588 어제 지원이 안방 뒤에 숨어있던 사람 누굴까요? 19 민들레가족보.. 2010/06/14 2,523
551587 남친이 울었어요... 9 ........ 2010/06/14 2,076
551586 먹어본 중 맛있는 치킨집 좀 알려주세요.. 27 추천쫌.. 2010/06/14 2,398
551585 남아공월드컵에 이런 축구공이 쓰인다면?(레알깜놀) 국민남동생 2010/06/14 243
551584 차를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어떤거 사야되나 고민이에요.. 8 자동차 2010/06/14 1,014
551583 남한강 인문지리기행 후기 - 미행과 협박이 자행되는 무법천지의 4대강 공사현장!! 4 사월의눈동자.. 2010/06/14 412
551582 차두리의 비밀 4 16강가자 2010/06/14 1,810
551581 베란다 확장 공사를 할려구 하는데 많이 추울까요? 4 질문드려요 2010/06/14 583
551580 정운찬 "지자체장 4대강 사업 방해하면 지도·감독권 행사" 2 소망이 2010/06/14 431
551579 종합소득세 환급 언제 되나요? 2 종합소득세 2010/06/14 5,027
551578 발뒤꿈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곳이 따로 있을까요? 5 문의 2010/06/14 954
551577 대화의 기술 4 . 2010/06/14 746
551576 코스트코 푸드코트 피자나 소시지 세트, 라떼 등등 맛있나요? 20 ... 2010/06/14 1,776
551575 항공사 마일리지는 어떻게 적립되나요? 2 별도입력? 2010/06/14 422
551574 남편에게 잘해주면 더 아래로 보고 5 밀땅 2010/06/14 1,267
551573 조카가 장애판정 검사를 받으로 갔습니다.. 6 너무해 2010/06/14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