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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삼형제 진짜 마무리도

지겹다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10-06-13 20:54:18
몇회전 부터 질질 끌더니
급 가족간의 훈훈한 마무리
별로네요
IP : 61.81.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3 8:56 PM (119.64.xxx.151)

    오늘 특별한 내용이 있었나요?

    안 그래도 조금 전에 시어머니가 전화해서는 수삼 꼭 보라고 하셔서
    저랑 남편이 어리둥절해 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이유를 물어봐도 그냥 보라고만 하시고...

    저랑 남편 둘다 드라마 거의 안 보는 사람들인데... 왜 보라고 하시는 건지???

  • 2. 동감
    '10.6.13 8:58 PM (115.143.xxx.105)

    저두 같은생각이예요~~!!
    보는내내 진짜 어이없고 지겨웠는데, 오늘은 진짜 지겨웠어요.
    갑자기 2년반 흐르더니, 겨울이라면서 뒤에 푸르른 은행나무보이구
    완전 진부하고,, 담엔 재미있는 드라마 기대해보아요...!

  • 3. 그러게요.
    '10.6.13 9:13 PM (221.140.xxx.65)

    같은 작가의 작품인 조강치처 클럽은 안 그랬나요? ^^
    처음 전개부터 남보다 못한 가족이었다가 거의 막판에
    급 훈훈해져서 모두가 행복하게...;;;;;

  • 4. ,,
    '10.6.13 9:22 PM (121.161.xxx.245)

    전 나름 즐겁게 봤네요,
    모든 드라마가 다 유치한듯하지만 살아가는 이야기가 늘 그렇듯이 나오는 배역중에 노주현 상대배우 보면 늘 흥겨워져서 기분 좋더라구요,
    다음 드라마는 좀더 잼날거 같던데 지켜보아요 ^*^

  • 5. 즐겁게..
    '10.6.13 9:35 PM (118.217.xxx.196)

    저도 즐겁게 잘 보았는데...
    드라마 보느거 별로 좋아하지 않고..개그프로도 정말 유치하고..말장난에....
    드라마 스토리는 다 뻔하고..

    하지만, 수삼도 뻔한 스토리지만..
    드라마 보면서 가족간의 훈훈한 얘기가 맘에 드네요.
    즐겁게 봐서 시간가는줄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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