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학년,6세 아이 두 딸 맘인데요..어제 부모교육 강의 듣고 왔어요.. 그 동안 아이들한테 화나면 소리지르고
권위적인 엄마로 살다 어제 강의 듣고 반성도 하고 나름 내 머릿속에 되새기며 편한엄마가 되고 아이들말에
공감하고 ... 좋은말들 되새기며 어제는 제 자신이 아이들에 충실하고 나름 잘 대했다는 마음에 달력에 싸인도
하구요..(제가 제자신 평가 할려구요) 오늘 큰아이의 느려터진 성격때문에 화가 목구멍까지 왔다가 다시
내려가구 반복이 됩니다.. 이러다 속터져 죽겠어요..도 닦는게 너무 힘드네요..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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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모교육 강의...
... 조회수 : 218
작성일 : 2009-06-18 09:46:10
IP : 222.109.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18 9:58 AM (58.126.xxx.39)한번만 듣지 마시고 계속 찾아 들어야 해요.
저도 몇번 들었는데 듣고는 결심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아이 대하면 흐지부지...
지속적으로 들으시고 조금씩 노력하시면 달라지실 거에요.
아직 저도 초6학년인데 교육들으러가면 중학교 엄마들은 정말 절실해서
들으시더군요. 초등학교 때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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