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진학하는 경우 모두 선생님되려고 하는건가요?
작성일 : 2010-06-13 20:46:08
876263
고1짜리 아들놈.
아직 진로를 완전히 정하지 못했어요.
얼마전부터 교육계열쪽에도 관심이 생겼는지 사법대에 대해 물어보네요.
사범대면 중등교사죠?
그런데 졸업하고 임용고시 보고
그래서 선생님되는 것 말고
다른 직업을 갖게 되면 대체로 어느방향으로 가게 되는지요?
(요즘 선생님되는 것도 워낙 치열하잖아요)
꼭 선생님이 꿈인 경우에만 사범대로 진학하진 않겠죠?
IP : 114.199.xxx.2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대
'10.6.13 9:08 PM
(211.111.xxx.72)
저 사대 졸업했어요 .4학년때 교생실습 한달 하고.교육과목 이수하면 중등교사 2급 자격증 나옵니다...전 그냥 점수 맞춰서 사대갔어요...별로 갈때가 없어서여...
2. 실습
'10.6.13 9:09 PM
(211.111.xxx.72)
교생실습은 여고서 했는데...나름 잼났네요..
3. 123
'10.6.13 11:26 PM
(124.216.xxx.60)
저희아들은 과학교육학과 수학교육학과 가려고합니다 임용 안되면(제가 보통 3-5년 공부 더해야한다)학원교사라도 하겠답니다 학원교사도 직업이라고하면서 자기는 학교 선생님보다 학원 선생님이 더 마음이 간답니다(속내를 학원선생님께는 잘 이야기합니다)
4. 점수도
'10.6.14 1:07 AM
(211.173.xxx.57)
맞아야 갑니다.
중등교사 자격증은 나오지만 사립중등학교에 들어가게 할 줄을 잡아주시던가...선생이 필요하면 과사무실로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쉽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모두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돈은 준비가 되어있어야....
임용고시 쳐서 붙어서 국공립 학교의 중,고등 학교 교사를 할수도 있구요
의대를 심심풀이도 다니는 사람은 없겠지만
법대 나왔다고 다 검사하는게 아닌것처럼
사대나왔다고 다 교사하는것은 아니죠..
5. 댓글
'10.6.14 9:53 AM
(114.199.xxx.241)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직 확실히 정한건 아니라서 여러가지 경우를 염두에 두고
따져봐야하는 일이라 질문드렸어요.
하긴 저도 교직이수하고 중등교사 자격증 따고도 원하던 길로 가지못했기 때문에
마지막 댓글 내용에 공감합니다...더군다나 전 예체능계쪽이어서 더 어렵더라구요.
아이의 앞날...본인의 최종적으로 결정하겠지만
부모로서 길 잡아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네요.
무조건 안전빵으로만 가라 할 수도 없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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