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월드컵축구경기중,,나팔소리ㅠㅠ

어제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0-06-12 17:04:26
아,,넘 싫더라구요 무슨 벌때소리같기도하구,,상대방 선수들 넘 신경쓰일것같아요
오늘 울나라경기에는 그소리안들리겠죠ㅠㅠ
IP : 211.202.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0.6.12 5:06 PM (211.207.xxx.110)

    "부부젤라"라고 하는 거죠?
    너무 너무 시끄러워요.

  • 2. 이든이맘
    '10.6.12 5:08 PM (222.110.xxx.50)

    123db이라네요... 아주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 데시벨...
    그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부는걸 가까이서 들으면 고막 터진다고...;;

  • 3.
    '10.6.12 5:09 PM (121.164.xxx.135)

    부부젤라 ㅋㅋㅋㅋㅋㅋㅋ 벌떼 천만마리가 웅웅대는 소리같다고들

  • 4. .
    '10.6.12 5:10 PM (218.238.xxx.246)

    해설자 목소리가 다 안들릴정도예요
    정말 우리나라 팀이 A조에 안들어서 다행이네요
    부부젤라 소음 때문에 집중할수없다고 선수들이 불평한다더라구요
    선수들에게 힘을 주는게 아니라 선수들 경기 하는데 지장을 주는 응원을 하는 나라는 처음보네요
    지금까지 제가 본 월드컵중 남아공이 최악으로 기억될꺼 같아요
    개막식도 재미없었고 개막전 두경기도 부부젤라 소리 때문에 집중해서 볼수없었어요
    계속 신경쓰여서 다른 채널로 돌려서 케이블 방송 재방보게되더라구요

  • 5. gg
    '10.6.12 5:19 PM (59.12.xxx.151)

    그 엄청난 소음이 부부젤라라는 거였군요.
    정말 장난 아니던데요..

  • 6. 멍박우울증환자
    '10.6.12 5:21 PM (218.156.xxx.229)

    남아공 선수가...한 말 못 들으셨나요....

    "부부젤라 소리가 생각보다 작아서 멕시코 홈경기인 줄 알았다...."

    ㅡ,.ㅡ;;;;;;;;;;;;;;;;;;;;;;;;;;;;;;;;;;;

  • 7. ..
    '10.6.12 5:32 PM (211.178.xxx.102)

    그거 민속악기라고 그냥 규제 안한다는데
    그럼 우리도 꽹가리 가지고 가서 쳐볼까요
    부부젤라 너무 시끄럽던데요 ㅡㅡ

  • 8. 헉~
    '10.6.12 5:58 PM (221.139.xxx.171)

    전 어제 아들이 다른방송에서 축구경기 보고있었는데
    자꾸만 중간중간 이상한 마치 모기나파리떼 엄청 크게 윙윙거리느소리가 자꾸만 들리길래
    티비좀 줄이라고 했더니 아들이 엄마 티비에서 응원하는소리가 저러네~~하면서
    진짜 웃기는소리가 난다면서 둘이 한참 웃었는데요
    그 소리가 부부젤라 소리군요~~~~~~~~~~~참 별 응원이 다 있네요

  • 9. 그러게요
    '10.6.13 1:18 AM (114.200.xxx.210)

    저도 tv로 시청하는데 계속 그 소리가 귀에 거슬리더군요.
    경기 하는 선수들은 얼마나 집중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10. ....
    '10.6.13 10:34 AM (220.94.xxx.3)

    경기중 응원하느라 부는건 그렇다쳐도(백배 양보하는 심정으로) 적어도 상대 나라 국가가 울릴때는 잠시 부는걸 멈춰줘야 하는게 기본 예의 아닐까요?
    우리나라 애국가가 울리는 동안도 정말 심하게 울려서 애국가 소리가 잘 안들릴 지경이더군요.
    TV 보면서 넘 짜증스러웠어요.

  • 11. ..
    '10.6.13 4:58 PM (218.82.xxx.43)

    2빠2 짱나더라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7072 쏘나타랑 SM5 중에서 어느 것이 나을까요? 12 자동차 2009/06/17 749
467071 펌)한미정상 회견장 `로즈가든`으로 변경 15 ㅋㅋㅋ 2009/06/17 950
467070 오바마가 이란 대통령재선을 두고 한말요, 3 오바마도 불.. 2009/06/17 535
467069 장이 안좋은데 정장제 좀 추천해주세요 1 정장제 2009/06/17 189
467068 살면서 베란다 확장 해보신 분 계신가요???????????? 3 일산주부 2009/06/17 606
467067 편도선이 붓고 열이 나는데... 3 알려주세요 2009/06/17 320
467066 이미 보셨던 사진이라도 다시 한번 감상~~ 6 쪽팔려 2009/06/17 749
467065 TV보는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11 아침내내 2009/06/17 800
467064 오늘오전10시에택배보낸거...(컴터앞대기중) 3 택배 2009/06/17 201
467063 성격을 뜯어 고칠수만 있다면... 6 드런성질??.. 2009/06/17 569
467062 초등학생 아들 두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8 아들맘 2009/06/17 690
467061 천단위에서 절삭(버림)한다를 영어로 어떻게 쓰면될까요 3 영어 용어 .. 2009/06/17 6,741
467060 옷차림이나 가방 신발 보고 접근하는 아이엄마.. 20 피곤해 2009/06/17 5,056
467059 봉하마을의 추모’ 새롭게 싹트다 6 그립다 2009/06/17 733
467058 잡지사에서 대지 앉힌 것 보고 얘기하라는데... 4 몰라서 2009/06/17 262
467057 딴날 국회의원과 봉은사 플래카드 맞춤법 비교 11 \'숙모\'.. 2009/06/17 686
467056 옆집 아이지만 안타깝습니다 6 아이가..... 2009/06/17 1,827
467055 딸래미 자랑해도 될까요? ^^; 14 자랑 2009/06/17 1,286
467054 [사설]‘주문형 끼워맞추기’로 끝나는 「PD수첩」 수사 1 세우실 2009/06/17 136
467053 카드사마일리지 여러해 모아서 쓸수 있나요? 2 como 2009/06/17 195
467052 님들 금값이요... 2 2009/06/17 731
467051 오늘자 조중동 머릿기사 4 역시나 2009/06/17 397
467050 노통의 혜택을 톡톡히 받고계신 시어머니 5 . 2009/06/17 1,191
467049 대구도 달라지기는 하는가봐요... 7 ㅎㅎ 2009/06/17 718
467048 李대통령-오바마 '포괄적 동맹관계' 합의 7 ㅋㅋㅋ 2009/06/17 371
467047 인간의 다면성 숙제좀 풀.. 2009/06/17 162
467046 마더에서 엄마의 비밀 침자리 3 어제마더 2009/06/17 1,562
467045 희망의 감동뉴스 9 미쳐가는 대.. 2009/06/17 602
467044 아이(초3)한테 일본어 가르치다. 2 부르르 2009/06/17 427
467043 선물로 받은 아이옷 박스와 상표(레때르?) 없는데 교환 가능한가요? 14 백화점에서 .. 2009/06/17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