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 케비에수2 에서 하는 드라마...

... 조회수 : 713
작성일 : 2010-06-12 17:02:03
김탁구라는 것요.
시대극 비끼무리한거요.
그거보다 느낀 건데,
주인공이 극에 안어울리게 경상도 사투리네요.
다 표준말인데, 그 어머니랑 아이만 경상도..
반면에 술주정뱅이 여주같은데..그 아이 아버지는 전라도인지 충청도인지..
그쪽 사투리..
의지의 한국인, 정의, 선은 경상도 말씨
능력없고, 인간 쓰레기에 악은 전라도 말씨.

그들이 말한 잃어버린 10년 후이 회복되니 드라마도 그런 구도로
다시 돌아간다는..ㅎㅎㅎ

제가 예민한가요?
IP : 218.39.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보세요^^
    '10.6.12 5:23 PM (124.49.xxx.80)

    거기에 나온 탁구가 나중에 윤시원이 한다고 하던데, 도대체 저게 언제적 시대극인지 모르겠지만 준혁학생외모는 너무 21세기라 어울릴까 그게 걱정이던데.
    그래도 탁구 역할 하는 아역 연기 잘하던데요.
    술집 딸로 나오는 아이는 예전에 장금이 아역인데 많이 컸더라구요.

  • 2. ,,
    '10.6.12 5:40 PM (211.178.xxx.102)

    탁구네가 재벌집 숨은 자식이라 생명의 위험때문에 여기저기 도망을 다녀요
    그래서 아마 탁구와 엄마는 사투리를 쓰는걸거라고 생각해요
    그나저나 탁구 아역 김남길 닮지 않았나요?

    전 윤시원은 괜찮은데 유진이 유경이 역으로 나온대서 놀랐어요
    유진이 재벌집 큰딸 정도로 나올줄 알았거든요
    둘이 동창으로 나온다면 나이차가 너무 나 보일거 같아요

  • 3. ...
    '10.6.12 5:42 PM (222.234.xxx.109)

    김탁구랑 자이언트 영~ 그래요.

  • 4. ..
    '10.6.12 6:54 PM (211.221.xxx.100)

    저두 제빵왕이라길래 커피프린스같은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완전 시대극으로 시작해서 별로 보고싶지 않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7063 대성 모의고사 시부분 출제시라네요.-출제자, 정말 제대로군요.ㅋ 8 ^^ 2009/06/17 1,169
467062 부동산 사이트에 보면 1 이게 가능한.. 2009/06/17 311
467061 靑 "盧 서거 사과도, 국정기조 전환도 없다" 16 세우실 2009/06/17 560
467060 대학 찰 옥수수 판매 않나요? 2 올해는 2009/06/17 331
467059 4박5일 국내영어캠프 어떨까요? 초3여아 2009/06/17 101
467058 한달째 유치원갈때 우는 1 질문 2009/06/17 220
467057 쏘나타랑 SM5 중에서 어느 것이 나을까요? 12 자동차 2009/06/17 749
467056 펌)한미정상 회견장 `로즈가든`으로 변경 15 ㅋㅋㅋ 2009/06/17 950
467055 오바마가 이란 대통령재선을 두고 한말요, 3 오바마도 불.. 2009/06/17 540
467054 장이 안좋은데 정장제 좀 추천해주세요 1 정장제 2009/06/17 189
467053 살면서 베란다 확장 해보신 분 계신가요???????????? 3 일산주부 2009/06/17 606
467052 편도선이 붓고 열이 나는데... 3 알려주세요 2009/06/17 320
467051 이미 보셨던 사진이라도 다시 한번 감상~~ 6 쪽팔려 2009/06/17 749
467050 TV보는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11 아침내내 2009/06/17 809
467049 오늘오전10시에택배보낸거...(컴터앞대기중) 3 택배 2009/06/17 201
467048 성격을 뜯어 고칠수만 있다면... 6 드런성질??.. 2009/06/17 569
467047 초등학생 아들 두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8 아들맘 2009/06/17 693
467046 천단위에서 절삭(버림)한다를 영어로 어떻게 쓰면될까요 3 영어 용어 .. 2009/06/17 6,883
467045 옷차림이나 가방 신발 보고 접근하는 아이엄마.. 20 피곤해 2009/06/17 5,056
467044 봉하마을의 추모’ 새롭게 싹트다 6 그립다 2009/06/17 736
467043 잡지사에서 대지 앉힌 것 보고 얘기하라는데... 4 몰라서 2009/06/17 262
467042 딴날 국회의원과 봉은사 플래카드 맞춤법 비교 11 \'숙모\'.. 2009/06/17 686
467041 옆집 아이지만 안타깝습니다 6 아이가..... 2009/06/17 1,827
467040 딸래미 자랑해도 될까요? ^^; 14 자랑 2009/06/17 1,286
467039 [사설]‘주문형 끼워맞추기’로 끝나는 「PD수첩」 수사 1 세우실 2009/06/17 137
467038 카드사마일리지 여러해 모아서 쓸수 있나요? 2 como 2009/06/17 195
467037 님들 금값이요... 2 2009/06/17 731
467036 오늘자 조중동 머릿기사 4 역시나 2009/06/17 399
467035 노통의 혜택을 톡톡히 받고계신 시어머니 5 . 2009/06/17 1,196
467034 대구도 달라지기는 하는가봐요... 7 ㅎㅎ 2009/06/17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