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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침대 신랑이랑 옮길 수 있을까요?

아기맘 조회수 : 705
작성일 : 2010-06-12 16:23:44
큰 침대를 큰방에서 살짝 돌려서 사용하고픈데요(아기 땜에^^) 울 둘이서 옮길 수 있을까요?

작년 가을 침대 들일때 인부들이 완성품이 아니고 와서 약간 조립한 침대구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꾸벅~
IP : 112.151.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밥
    '10.6.12 4:27 PM (110.12.xxx.201)

    신랑 혼자서도 가능합니다..매트리스 먼저 치우고 옮기면 별 것 아님 ^^..

  • 2. ㅋㅋ
    '10.6.12 4:37 PM (115.126.xxx.91)

    제 여동생 혼자 옮겼더라구요..조카가 엄마 진짜 힘세다고 놀라던데..

  • 3. 장사..
    '10.6.12 5:35 PM (118.47.xxx.223)

    둘이서 번쩍 들어 옮기는건 좀 무리구요..
    혼자나 둘이서 반대편에 담요나 수건 깔고 질질 끌면 됩니다.
    전 냉장고도 피아노도 이방에서 저방으로 옮깁니다.
    책상이나 책장...이런건 기본이구요..

  • 4. ..
    '10.6.12 6:00 PM (110.14.xxx.241)

    집에 와서 조립한거면 분해해서 혼자서도 옯깁니다.

  • 5. ^^
    '10.6.12 6:01 PM (112.144.xxx.94)

    당근입니다.
    전 혼자 피아노도 옮겼슴다~
    수건 깔고 미세요

  • 6. 전~
    '10.6.12 6:17 PM (221.139.xxx.171)

    혼자서 이리저리 다 옮깁니다
    신랑있으면 오히려 말만 많아가지고 승질 납니다
    아무도 없을때~~이리저리 맘 내키는대로 옮기지요
    며칠전 냉장고 옮기고 그날 아주 뻗었습니다
    나이는 못 속이는가봐요
    예전에 장롱도 질질 끌러서 옮겼는데~~~~ㅎㅎ

  • 7. .
    '10.6.12 7:10 PM (175.117.xxx.158)

    전 투매트리스 침대 매트리스 한개씩 아파트 밖으로 남편과 함께 옮기는데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중간에 쉬기도여러번 하고.
    그런데 옮기는것 말고 같은방에서 약간 자리 옮기는거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직접 하시지 마시고 남편 시키세요..

  • 8. 아기 때문에
    '10.6.12 7:39 PM (218.209.xxx.245)

    라지킹 사이즈 침대 분해해서 매트리스만 깔고 생활 중입니다. 돌리는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랑이랑 둘이 하시면 됩니다.

  • 9. ...
    '10.6.12 8:06 PM (180.64.xxx.147)

    장롱도 혼자 옮기고 냉장고도 혼자 옮깁니다.
    전 왜 이렇게 힘이 쎄졌을까요?

  • 10. 별사탕
    '10.6.12 9:57 PM (110.10.xxx.216)

    남편 없을 때 하다가 낭패 본거... 피아노 다른 방으로 옮기기..
    양문형 냉장고도 혼자 자리바꿉니다

    매트리스 들어내고...질질 끌어서 내려놓을 수 있어요
    양쪽에서 두사람이 잡고서 방향을 틉니다
    방이 작으면 대략 낭패... 대각선이 안나올 수 있어요
    (그럴 경우 침대를 옆으로 세워서 옮기면 됩니다)
    방향을 튼 다음에 내놨던 매트리스 질질 끌어서 올려놓으면 됩니다

    혼자 하기가 좀 힘들지 둘이서 하면 떡먹기랍니다~

  • 11. 별사탕
    '10.6.12 9:58 PM (110.10.xxx.216)

    침대 다리부분에 못이 있거나 하면 바닥 상하니까 잘 확인하고 수건 같은거 깔고 하면 편해요

  • 12. 원글
    '10.6.12 11:10 PM (112.151.xxx.60)

    아유~ 정말 많은 답글들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침대 잘 옮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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