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도라는 섬에서 살고 있는 소금미녀입니다..
소금을 생산하고 있지요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목포에 나갈 예정입니다,,
짜장면도 먹고 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햄버거, 맛있는 치킨도 많이 먹고 올 예정입니다.
섬에서 이런것들이 없거든요...
엄마표로 맘먹고 만들어 줄수도 있는데
요리를 못하고 재료도 싶게 구할수가 없어 아이들한테 미안합니다..
목포가믄 맛있는거 재밌는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다 오겠습니다.. 야호~~!!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신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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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간답니다.
소금미녀 조회수 : 528
작성일 : 2010-06-11 08:08:17
IP : 218.149.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1 8:12 AM (114.206.xxx.213)즐거운 나들이 되세요~~~~
2. 아~~
'10.6.11 8:41 AM (112.155.xxx.13)1박2일에 나왔던 그 소금염전지 신의도이군요.....
목포가셔서 맛있는거 드시길 바래요....3. ^-^
'10.6.11 8:43 AM (180.65.xxx.16)비오는날이 휴가시군요^^
서울쪽은 해가 쨍쨍한데 밑의 지방은 흐린가봐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나들이 되세요.4. ㅋㅋ
'10.6.11 10:19 AM (119.206.xxx.115)저는 그보다 더 아랫녘 섬에 사는 여자인데요..ㅎㅎ
원글 심정...내심정이랍니다..
나도 피자도 먹고 싶고..
그래도 우리 섬은 자장면, 치킨은 있어요.
열심히 대형마트가서 장봐올거 적고 있어요
두달만에 목포가야하는데...장봐올 목록만 봐도..후덜덜..^^5. 소금미녀
'10.6.11 2:37 PM (218.149.xxx.205)아이구@@ 바람이 불어 왠지 가지 싫어지네요.. 햄버거 먹고 싶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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