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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시켜요. 여자들이,,,,,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정말 속상하고 눈물나네요.
폴란드에서도 화학적 거세
법적 통과 됐다는데,,,
우리나라는 뭐죠?
여자들이 엄마들이 나서서 공론화 시키고
법적으로 효력 발휘되도록 할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1. 아뇨
'10.6.10 4:10 PM (125.187.xxx.16)어린이 성범죄 그리고 어린 유괴 만큼은 광화문 사거리에서 화형을 시켜야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 다른 건 몰라도.... 아~ 눈물납니다....
2. 안그래도
'10.6.10 4:12 PM (180.69.xxx.60)화학적거세가 법으로 생겼으면 좋겠다 말했네요..
딸만 셋에다가 큰애가 2학년인지라 너무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어린이성범죄는 중벌로 다스려지는 날이 언제나 올까요...3. 그렇죠?
'10.6.10 4:13 PM (115.137.xxx.196)화가나서 결딜수가 없어요...
자의로 자신을 통제할 수 없다면 "화학적 거세" 해야죠... 그새끼는 사람이 아니죠...
짐승이지... 언제까지 우리 애들이 짐승에게 피해를 봐야해요?
정말 아동성폭행범에게만은 인권 운운 안했으면 좋겠어요...4. 화학적 거세
'10.6.10 4:20 PM (124.50.xxx.21)공론화 사킬 방법이 뭘까요?
이기적인 남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이어서
화학적 거세는 인권 따지고 피해 여성 ,아이들의 인권은
국말아 먹자는 얘기인지,,,
평샌 지고 갈 형벌을 남자들이 어떻게 알지,,,
에고 불쌍한 아이를 어떻게 할까요....
화학적 거세가 뭐 그리 어렵다고,,,
죽이자는 것도 아니고,단지,,, 거세일 뿐인데,,,5. 범죄 도구를
'10.6.10 4:34 PM (125.135.xxx.238)없애자는 거군요..
6. 사형
'10.6.10 4:35 PM (121.130.xxx.42)그냥 죽이면 안될까요?
화학적 거세도 안시키는 것 보단 낫겠지만
어차피 그런 놈들은 화학적 거세 시키면 더 변태스러운 짓 할 것 같아요.
죽이든가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시키든가 그 방법 밖엔 없을 것 같아요.
전자 발찌도 그런 미친놈들한텐 큰 효과가 없잖아요.7. 남자가
'10.6.10 4:37 PM (222.102.xxx.104)점점 싫어져요
8. 저는
'10.6.10 4:59 PM (112.152.xxx.146)물리적 거세를 추진하고 싶네요.
사후 형벌로도 그렇지만 무서워서라도 성범죄율이 0.0000....% 로 싹 줄어들 것 같아요.
남자들이 또 얼마나 겁은 많은데요. 치과도 가기 싫어 벌벌 떠는 게 남자들인데.
너무하다구요? 거세당할 짓을 안 하면 되죠. 간단한 거 아닌가요.
이건 미필적 고의나 정당방위같은 게 성립될 수가 없는
그냥 백 퍼센트 흉악 범죄 아닌가요?9. 변태성향
'10.6.10 5:53 PM (123.109.xxx.163)화학적이든 물리적이든 큰 의미없을겁니다.
변태성향을 가진넘들은 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흥분하고 쾌감을 느끼겁니다. 저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의식을 바꿔주려고 노력을 하는것도 의미없을꺼라 생각듭니다. 그냥..무기징역이나 사형이 마땅하지요..ㅠ,.ㅠ10. 사형2
'10.6.10 5:54 PM (211.212.xxx.136)사형시켜야 해요. 무조건.
그런 인간들은 머릿속부터 달라요. 어떤 종류의 거세를 해도 그들의 머릿속은 바꾸지 못해요.
자기 물건이 제대로 안되면 대체물건을 찾게 되고 상상도 못할 변태적인 환상을 만들어 키울거
예요. 더 끔찍해요.11. 저도
'10.6.10 6:22 PM (180.64.xxx.147)물리적 거세 해야 한다고 다른 글에 댓글 달았지만
사실 저것들은 뇌를 제거해야 합니다.
전두엽을 잘라내던지 해야지 그 어떤 거세로도 안될 거에요.
간단하게 뇌를 제거하는 방법은 사형이죠.12. 공개처형
'10.6.10 7:09 PM (116.32.xxx.72)강력추천...
저는 아들도 딸도 있는 엄마입니다.
세상에 아이들 내놓기 이렇게 불안해야 돼겠습니까. 이제
학교도 못보내겠어요. 홈스쿨로 바꾸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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