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공부해보겠다고 사이버대학이 입학하고, 나름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또 노력노력하고 있는데
요즈음 진짜 머리도 안돌아가고 공부 넘 하기 싫어요.
레포트제출에 기말고사준비에 밀린강의에 할일은 태산인데 글이 눈에 안들어 옵니다.
과제를 위해 컴 키면 조금 들여다 보다가 또다시 82에 들어와서 어슬렁 거리다 시간 다갑니다.
오늘도 이렇게 헤매이고 있어서 저를 다독여볼까하고 글씁니다.
진짜 열심히 열공하려하는데 이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다니....
늦게 모자란 공부하고 계신분 계신가요?
힘들고 이렇게 지칠때 자신을 다스리는 팁 좀 나누어주세요.
내일까지 레포크제출해야하는데 큰일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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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심은 오래가지 못하는지....
82녀 조회수 : 567
작성일 : 2010-06-10 01:24:31
IP : 114.200.xxx.2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0 1:59 AM (75.183.xxx.55)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 팁을 못드리고 반갑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ㅜㅜ
2. ^^
'10.6.10 8:22 AM (118.34.xxx.178)힘내세요!!`
저도 대학원시절 너무 머리도 안돌아가고 괴로웠답니다. 그래도 잘 끝냈어요~3. 저도
'10.6.10 9:05 AM (114.206.xxx.29)인터넷강의 듣는다고 컴 켜고 82에서 노는 아짐 여기 추가요...
4. ㅠ.ㅠ
'10.6.10 11:06 AM (218.159.xxx.186)여기요~~~ 자격증 실기셤 떨어져서 정신줄 놓고 있는 아짐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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