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헤어손질을 잘 못해서 몇년을 그냥 생머리로 커트정도로 잘라 왔는데요.
어느날 꼴을 보니 왜이리 얼굴은 자글자글하고 생머리는 초라해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미스일때도 반곱슬이라고, 롤파마정도의 가벼운 파마만 하고 조금 컬이 들어간건 하고 나서 며칠 안되어 머리가 자고 나면 부풀어 오르고 손질이 어렵더라구요.
커트정도의 길이인데 머리를 조금 더 길러서 파마를 해야겠다 싶네요.
40대에 생머리는 정말 너무 빈티가 나 보입니다.
이런 반곱슬에 길이가 길지않은 머리같은 경우 미용실에 가서 어떤 파마를 해 달라고 해야 하나요?
파마스타일을 볼수 있는 인터넷공간이 있나요?
몇년을 신경을 안 써서인지 잘 모르는데 파마 추천을 좀 해주세요.
곱슬곱슬한 머리말고 파마기가 조금만 있는 스타일로 추천해 주시면 감사~
새치까지 있어 염색도 2달에 한번 해야 하는데 파마까지 하시는 분들, 귀찮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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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곱슬 커트정도 머리길이면 어떤 파마를 할까요?(40살)
...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0-06-10 00:18:22
IP : 123.199.xxx.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마흔
'10.6.10 12:23 AM (121.186.xxx.103)반곱슬에는 볼륨매직이 제일 낫더라구요
제가 반곱슬에 머리숱 무지하게 많고
엄청 뜨는 머리인데
40살인데 짧은 단발 긴컷트 정도 길이인데
볼륨매직 좋아요
저도 흰머리 많은데 검정색으로 메니큐어코팅해요
염색보다는 머리가 덜 상하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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