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네요...ㅜ.ㅜ
스님이 하신 영가는 정말 슬펐는데..
쥐새끼때문인지 기도는 듣기도 싫고 머라는지
귀에도 안들어와요...
ㅜ.ㅜ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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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길어요..
먼 기도가 조회수 : 157
작성일 : 2009-05-29 11:40:26
IP : 211.251.xxx.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도
'09.5.29 11:43 AM (221.153.xxx.137)자체만으로는 엄숙하고 좋던데요.
쥐박이땜에 기독교까지 수난이에요.. 에효..ㅠ.ㅠ
전 기독교인이라 스님이 하시는거 뭐라고 하시는지 잘 몰랐지만 오늘만큼은 그 목탁 소리까지도 슬프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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