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면 무상급식 내년부터 속속 시행한다

세우실 조회수 : 671
작성일 : 2010-06-10 00:10:4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6091746245&code=...




오~ 인천의 나근형 교육감이 맘을 바꾼게 눈에 띄이는군요.




―――――――――――――――――――――――――――――――――――――――――――――――――――――――――――――――――――――――――――――――――――――
세상사는 이치가 그런 것 같다. 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노무현 -
―――――――――――――――――――――――――――――――――――――――――――――――――――――――――――――――――――――――――――――――――――――
IP : 116.34.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6.10 12:10 AM (116.34.xxx.4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6091746245&code=...

  • 2. 듣보잡
    '10.6.10 12:18 AM (118.32.xxx.144)

    무상급식이 서울경기서 시행되면 타지역번져나가는것은 당연지사.
    4년후 무상급식 반대한 지역은 아마 진보 내세우면 무조건 당선 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 3. 요건또
    '10.6.10 12:19 AM (124.55.xxx.163)

    다음에는 고등학교 의무교육이 사회적 의제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 4.
    '10.6.10 12:28 AM (121.151.xxx.154)

    저는 고등학교 의무교육보다는
    중학교에 부터 있는 학교운영지원비인가가 있지요
    이게 왜잇어야하는지 모르겟구
    이것을 내지못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학교를 포기하는아이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말로만 의무교육인 초중만이라도 제대로된
    의무교육이였으면 좋겠다싶어요

  • 5. 듣보잡
    '10.6.10 12:33 AM (118.32.xxx.144)

    음님..
    좋은 지적 주셨네요..
    중학교에 원래 그거 낼 필요없지요.관행으로 자리 잡아서
    학교에서 돌린겁니다 공지를요 제주위에 몇분이 학교에 따져서
    안내신 분이 있긴합니다만 그럴려면 용기가 필요했지만요.

    이번에 곽노현 교육감님 공약에 그부분이 들어가 있지요..5만원인가..
    "참교육 학부모회(참학)"에서 요청해서 공약에 들어 갔을겁니다..
    이번 곽교육감님 인수위에 참학회장이 참여합니다.

  • 6.
    '10.6.10 12:38 AM (121.151.xxx.154)

    저는 교육에 관심이 많지만
    제아이들이 초등고학년때부터 학교를 다니지않고있기에
    학교에 관심을 두는것을하지말아야한다는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아는지인에게서 그소리를듣고는 너무 속상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몇마디 쓴겁니다
    제아이들이 학교에있었다면 교육감때 공약을더 봣을테인데
    제가 다 죄송하네요

    듣보잡님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

  • 7. ㅜㅡ
    '10.6.10 1:46 AM (116.125.xxx.59)

    듣보잡님 이야기까지 듣고 보니 너무 부러워서 질투가 다 나려고 하는군요...
    여기는 부산이라... ㅜㅠ
    그나마 이번 선거엔 제 주변은 전부 다 제대로 찍게 만드는 거 성공했는데도
    울 언니네 동네서만 겨우 한~두 명 건졌네요...

    참, 할 말이 없는 게... 교육감 교육의원은 번호가 없다고 그래 봤자 뭐 합니까...
    아무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그저 맨 앞에 1등으로 올라 있다고 찍었다는 데...

    저도 그렇고 주변에 다 털어 봐도 어린 학생 하나 없는 다 큰 자녀들 둔 사람들 뿐인데도
    시장은 둘째치고라도 교육감 잘 못 뽑을까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었건만..

    정작 학교다니는 자녀를 둔 사람들이 어째 그리 무관심하기만 한 건지...
    82만 들어와 보면 며느리들이 손주들 내세워 어른들 설득한다고 많이들 그러던데...
    여기 부산은 이번 선거 때 사람들 하는 말 들으니 속에서 얼마나 천불이 나던지...휴~
    바로 옆 경남도 김해도 다 제대로 뽑았는데....정신차리려면 부산은 아직도 멀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735 이와중에 따오기 사건 관련 다행한 소식 1 ... 2009/05/29 367
465734 저리 길어요.. 1 먼 기도가 2009/05/29 157
465733 노래부르는거 정말 싫으네요. 18 교인들 2009/05/29 984
465732 ㅠㅠ 몇 마디만 2009/05/29 126
465731 불자 합창단의 조가는 생략 되고 13 ... 2009/05/29 1,071
465730 오늘만은 경건하게 보냅시다 제발 2009/05/29 154
465729 영결식 보다가 1 쥐바기 2009/05/29 255
465728 [급] 아파트 관리사무소에게 조기게양 지침을 내리는 것은 의무사항입니다. 4 조기 게양 2009/05/29 338
465727 안하나요? 목사 기도 너무 늘어지네요...스님들 너무 빨리 끝내셨음..ㅠㅠ 5 불교합창 2009/05/29 448
465726 요즘 문여사님 돈독이 오르셨나? 8 나 문성실 2009/05/29 1,732
465725 안경으로 눈을 가렸네요 2 드뎌 2009/05/29 820
465724 이런 날에도 예정에 없이 가운데 끼고싶었냐? 2 세상에 2009/05/29 698
465723 과연 호국 불교 입니다 5 호국불교 2009/05/29 636
465722 누가 우리 마음에 촛불을 다시 지피려나!! 그냥 아줌마.. 2009/05/29 106
465721 스님,목사님 다 나오는거 맞나요? 2 원래 2009/05/29 311
465720 아래 모 여사에 대해 잠깐 언급한 글 그냥 지웠어요(오해마세요) 1 ... 2009/05/29 337
465719 '당신의 부활을 보았습니다'…뜨거운 추모제 열기 1 세우실 2009/05/29 217
465718 어제 분향소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이 노래를 그분 앞에 바치고 싶네요 불량새댁 2009/05/29 125
465717 진짜 눈물 난다. 아~~ 2009/05/29 162
465716 혹시 보셨습니까? 김윤옥 여사님 눈초리........... 15 한명숙 전 .. 2009/05/29 2,809
465715 스님들 길게~~ 하세요. 25 쥐박이봐라 2009/05/29 1,029
465714 노정연씨 옆에 앉은 여자분 누구신가요? 11 근조 2009/05/29 2,652
465713 광주 2만여명 모여 추모의 촛불 밝혀 3 세우실 2009/05/29 397
465712 눈물 나네요... 2 서 ㅁ 2009/05/29 217
465711 이번 전국적인 추모열기의 '배후'도 궁금할까요? 8 궁금할까요?.. 2009/05/29 334
465710 한명숙님의 조사가.. 37 진심 2009/05/29 2,540
465709 쥐박이 마누라가 권양숙 여사한테 인사도 안하는거 보셨어요? 27 -_- 2009/05/29 2,602
465708 급질) 프레스센터앞에 사람이 많아서...82쿡 어디있나요. 3 목동토박이 2009/05/29 345
465707 혼자 경건하게 눈물 흘리며 보려고 생각했을까?? 3 왜?? 2009/05/29 413
465706 시청에서 지금 무대에 나가 얘기하시는 분.. 2009/05/29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