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다녔음 하는 제 바램대로 되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글 내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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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삭합니다.
역시나. 조회수 : 956
작성일 : 2010-06-09 23:49:10
IP : 210.2.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0 12:47 AM (211.199.xxx.49)유부남들이 더 표내며 좋아하죠...쩝~
2. ㅋㅋ
'10.6.10 12:55 AM (121.130.xxx.42)이해가 갑니다 그 심정이.
아 원글님 말고 남직원들 심정이요... ^ ^
젊을 땐 동갑도 동생같이 느껴지고 한두살은 우습게 여겨지더니(그래서 남편이 3살 연상인가?)
불혹을 진작에 넘어선 지금은 이민호가 좋습니다. ㅋㅋㅋ
드라마 보면서도 넘 샤방샤방 이뻐서 헤벌레 입 벌어지고..
원글님도 훤칠한 신입사원 들어오면 기분 좋으시죠?3. 지하철녀
'10.6.10 12:59 AM (58.239.xxx.235)젊음이란게 그런거죠 너무나 짧은..누구다 겪었는데 그 순간은 짧은.ㅋ
4. 걍,
'10.6.10 1:47 AM (85.177.xxx.10)같이 이뻐해 주세요.
그리고 조그마한 지적질^^ 받아주세요.
저랑 있을 때랑 틀리네요->다르네요
이렇게 잘못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속상해요.
원글님도 이런 사람들 보면 지적하는데 동참해서 한글지키기 해요~5. 헐
'10.6.10 4:19 AM (115.95.xxx.228)우리도 마찬가지 .여직원 새로 들어온다면 남직원들 하는말 첫마디?
"어때??이뻐??"6. ..
'10.6.10 7:36 AM (118.223.xxx.55)젊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최강의 무기입니다. ^^
7. ^^^
'10.6.10 9:10 AM (118.34.xxx.86)신입을 여직원으로.. 샤방샤방에, 머리 길고(생머리냐, 웨이브냐로 편이 갈려졌음..)
치마 주로 입는 여직원을 뽑자~ 라고 회의시간에 안건 낸 간큰 유부남 직원..
"그런 사람 뽑아서 모시고 다닐래??"" 한마디에 뻘쭘,,
그래도 그게 로망이라는데.. 그냥 사무실에 고히~ 앉아만 있어도 좋단다.. 에휴..
그러면서 일은 다 내게로 들고오는 심뽀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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