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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저렇게 유명블로거를 신망하는 건가요?

조회수 : 2,673
작성일 : 2010-06-09 18:17:40
제가 보기엔 홈쇼핑 쇼호스트와 달라 보이지 않는구만...

모 블로그 살림살이쪽 글들이 뭐 봉사차원에서 올리는 것도 아니고..보니깐..우리 집에도 수납책 좀 있어서 아는데..다른 사람꺼 자기 글인양 올리고.......뭐 어느순간 보니 요리도 뭐 그닥......

뭐 이윤남길거 다 남기고 하는건데..

뭐 좀 안 좋은 소리한다고 글 쓰기 금지 시키고..

ㅇㅁㅂ과 다를 거 없는 사람인 듯 보이는데...소통이 안 되는....한 회원과의 문제도 아닌데...그저 한 사람한테만 연락좀해 달라고 하는 거 보고..참...한숨만 나오데요...

사람들은 이제 그만 하져..뭐 사랑해요...이건 뭐..진짜 광신도들인듯...

저야 뭐 거기서 물건 살일도 거기 글들..포스팅된 글 들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한땐 갔었는데..어느순간 발길 끊게 되더라구요..하여간 그래서 강퇴당하든 말든 거기 글 올리려고 일부러 네이뇬 로긴까지 했는데 글 올릴 수 있는 자격이 저한텐 없는지...안되서 여기 올리네요...

김밥말이 잘 안 되는 글에 대한 답변이었는지 뭐 사신 분들 보세요..한 글이 완전 압권..
냄비받침으로 쓰라고....완전..깸.............

참내원..

글추가..메모 게시판은 이젠 아예 사용안함으로 했네요...귀막고 살겠다는 건지....사랑하는 이웃을 이젠 사랑안하기로 햇는지..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기로 햇는지.....
IP : 211.184.xxx.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9 6:28 PM (125.140.xxx.37)

    보여지는 그 풍족해보이는 삶이 부럽고 닮고 싶다 보니 추종자가 되는거 아닐까요
    그 쥔장은 그런 심리를 이용하는 거 같구요

  • 2. ㅂㅂㄹㅈ
    '10.6.9 6:30 PM (221.147.xxx.226)

    맞네요...메모장 닫아버리는 행동을 보니 ㅁㅂ산성이 연상되더라구요.
    메모장에서 그 난리가 있어도 무수리들은 블러그에 서로 일등 댓글 못달아 안달입디다

  • 3. ...
    '10.6.9 6:48 PM (222.117.xxx.144)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일부 추종자들이 안타까울 정도에요.

    뻔히 보이는데..

    특히 , 공구예고 하기 전에 요리 포스팅할때
    슬쩍 공구할 품목들 보이게 하거나~
    너무너무 좋다...싸다...하는 말들..

    공구올리고..바쁘게 요리몇개 , 혹은 감성에 젖은 포스팅 몇개로
    공구글 얼른 밀어내고~

    또.. 얼마있다가 공구 올리고
    참....뻔히 보이는 상술을

    얼마나 감사하고 고맙게 떠받드는지..
    아이구~~
    이해가 안가지만,
    뭐~ 그거야 내 사정이니 뭐라 할 일도 없잖아요.

    그런데 , 끝없는 공구에
    그거 참여 못해서 발동동 구르고 ,

    저는 제일 웃겼던게

    마음이 힘들면 일을한다고 했던가..
    뭐 그런 글이 제일 어이 없었어요.

    빨리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 그런 유치한 글들을 올리는걸 보고
    에구..참말 죄를 많이 짓네 싶더라구요.

    새댁들.. 어리버리한 주부들 농락한다 싶더라구요.
    초심으로 돌아간다는데
    이미 물건너간것 같아요.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거..
    딱 맞는 말이에요.

  • 4. 과유불급
    '10.6.9 7:04 PM (211.245.xxx.133)

    언젠가부터 이 사람 자만과 자신감 사이에서 위험하다 싶었어요.
    말투라든가 글을 보면 그 사람을 볼 수 있다고 했잖아요.

    언젠가 어느 포스팅을 보니
    "제가 누굽니까?"
    이렇게 해놨던데...
    웃음이 나더군요.

    이 사람 이제는 접으셔야 할 것 같아요.
    그 동안 인터넷의 특성으로 양면성을 잘 숨기고 살림의 달인 행세하며
    많이 팔아먹고 이득 많이 챙겼으니
    이제 그만 해야지요.

  • 5. 과유불급
    '10.6.9 7:06 PM (211.245.xxx.133)

    그리고, 자체제작 상품은 거의 쓰레기 수준이더군요.

  • 6. 맹~
    '10.6.9 7:09 PM (147.6.xxx.2)

    어쩜 그렇게 문제의 초점을 못 짚어내고, 눈치없이 아무나 아이디 차단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지.
    참 일관되게 그러기도 쉽지 않을 듯 한데요..
    지금은 또 메모란 닫아놨다네요. 듣고싶은 소리만 듣겠다는 의도.

  • 7. 냄비받침
    '10.6.9 7:10 PM (175.115.xxx.13)

    아놔... 너무 웃기네요.
    그런 일화는 몰랐네.

  • 8. ...
    '10.6.9 7:10 PM (125.176.xxx.186)

    어제 메모글 중.. 어떤 회원이 조심스럽게.. 욕심을 조금 접으라고... 썼더라구요.
    근데. 전혀 기분안나쁘게, 잘 쓰셨어요.. 글을...
    답이 뭔줄 압니까?
    자기는 전혀 욕심내는 사람아니라고..ㅎㅎ
    그 답글 읽고 기가차데요..

  • 9. 계속
    '10.6.9 7:13 PM (125.187.xxx.175)

    우리 가카와 오버랩 됩니다.

  • 10. 안티
    '10.6.9 7:55 PM (59.2.xxx.16)

    그분 하시는거 보믄 정말 안티카페라도 만들고 싶더라구요
    어찌그리 혼자서만 잘나셨는지...
    감싸주시는 분들도 정말 너무 이해가 안가요

  • 11. **
    '10.6.9 8:29 PM (62.108.xxx.151)

    블로그 공구보면 추종자들 집안 살림 펑크 안났을까 걱정입니다.
    매번 사는 분위기던데 집에 통장 잔고와 안쓸 물건 수납할 공간들은 넉넉하신지?
    공구판이 너무 커져서 언젠가 법정 소송 비스무레 한거 한번 가지 않을까 예견합니다

  • 12. 아..
    '10.6.9 9:52 PM (121.159.xxx.228)

    난 왜 모르겠지.. 정말 궁금하네요 ㅠㅠ
    대충 짐작가는곳이 있긴 하지만;;
    워낙 관심없는지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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