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호텔 문의

코스모스파크 조회수 : 595
작성일 : 2010-06-09 12:02:27
8개월된 수컷 포메라니안 키우고 있어요.
6월말에 모처럼 여행 계획 세우고 있는데, 데려가긴 어려울 것 같아서
2박3일 정도 맡아줄 곳 찾고 있습니다.
다니고 있는 동물병원에서 호텔을 운영하기는 하는데
우리 강아지, 아기 적에 무지 아파서 병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듯 해서 꺼려지네요.
며칠 맡아주겠다는 친구집은 있지만 괜스레 신세지긴 싫고...

서울 성북구 지역이구요,
가둬놓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깨끗한 호텔 추천해 주셔요.
미리 감사 드립니다.
IP : 125.177.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9 12:10 PM (210.210.xxx.241)

    호텔이 가둬두지 않는 곳도 있나요?
    우리 강아지가 멀미가 심해서 1박 이상 할때는 늘 호텔에
    맡기는데요
    한번도 가둬두지 않는 곳은 본 적이 없어서요.....

  • 2. ..
    '10.6.9 12:15 PM (116.35.xxx.229)

    전 인천공항 이용때문에 하루 맡길려고 검색해보니 캐니스빌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홈피상에는 좋아 보이던데.
    실제 이용을 안해봐서 도움이 안되네요.

  • 3. 들어가보세요
    '10.6.9 12:58 PM (122.34.xxx.201)

    http://cafe.daum.net/dogcafe/GxAc/9859?docid=4RE2|GxAc|9859|20100510190038&q=...

  • 4. 저라면
    '10.6.9 4:39 PM (61.77.xxx.147)

    집에 그냥 두고 갈 것 같아요.2박 3일 정도면 혼자 놔둔다고 큰 일은 없을 것 같아서요..
    어차피 맡겨봐야 가둬둘테니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을 거에요.강아지한테는 낯선 곳보다 주인
    냄새가 배어있는 곳이 젤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거든요.저도 가끔 1박 2일로 어디 갈때면 물이랑
    사료랑 개껌등을 넉넉히 준비해주고 밤에는 무서울까봐 전등을 켜놓고 가곤 해요.첨엔 걱정
    됐는데 몇 번 그래보니 맡기는 것보다 나은것 같더라구요.다녀와서 많이 이뻐해준답니다.^^

  • 5. 저도...
    '10.6.9 5:20 PM (211.179.xxx.40)

    집에 그냥 두고가세요..물 아주 넉넉히놔주시고..방에 불도 켜주시고가시면 호텔보다 훨씬나아요 저도 어쩔수없이 비울때는 그냥 집에다 두는데 강아지한테는 훨씬더 정서적으로 편할꺼예요
    전에 호텔에맡긴적있엇는데 피오줌을싸고 너무 스트레스받아해서 그뒤로는 집에두는데 좀 기분나빠하는것말고는(ㅎㅎ) 더나은거같아요 수의사도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예민한 애들은 그냥 집에두는게낫다고...

  • 6. 큰언니
    '10.6.9 6:33 PM (59.9.xxx.55)

    강아지들이랑 오래 살아왔고 한때 애견호텔도 운영해봤어요.
    집에 혼자 두는걸 안쓰러워 호텔에 맞기시는분들 많으신데..
    물론 가족이 함께 있는것보단 외롭겠지만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강아지에겐 낯선곳에요.
    더우기 주인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구요..(아파서 수술,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해도 그렇게 생각하고 상처받는 경우가 많아요,,다시 집으로 돌아와서도 성격이 변하는경우도 많더라구요)
    물과 사료만 넉넉하게 준비해두고 다녀오심 그럭저럭 좀 심심해하다가도 잘 지낸답니다.
    오히려 이런식으로 몇번 적응시키고나면 살면서 서로 편하기도하구요.

  • 7. 그냥
    '10.6.9 11:06 PM (124.61.xxx.78)

    집에 두시고 가세요. 그게 백배, 천배 나아요!
    호텔이라고 해봐야 감옥이죠, 감옥. 밤이면 불다끄고 퇴근하구요.
    자유롭게 풀어논다고 멍*랜드 맡겼다가 강아지 잃어버려서 문닫고 난리났었잖아요.
    견주한테는 숨겼다고 하죠, 열심히 찾지도 않았구요. 주인이 직접 전단지 들고 다니다가 목격자 만나서 거품 물었었죠. 빨리 근처에 전단지만 붙였어도 찾았다고.
    물이랑 사료 듬뿍 놓고 그냥 가세요. 만약 우는게 심하면 이웃분들 생각해서 친구분에게 맡기는게 낫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371 추도미사 다녀왔습니다. 6 생명으로 2009/05/28 504
465370 DJ “민주주의 엄청나게 후퇴”…MB 정부 직설적 비판 1 .. 2009/05/28 293
465369 내일 운구 행렬이라도 보고 싶은데.. 출근하는 분들을 어쩌나요? 내일 2009/05/28 149
465368 미친.... 9 고대녀체포 2009/05/28 854
465367 영등포구청 분향소 어떤가요? 4 황달큰 2009/05/28 189
465366 낼 오전 5시 봉하에서 떠나시는 장면 텔레비젼 방송한대요? 3 ??? 2009/05/28 560
465365 노통 "내 마음대로 차기 지명하라면 한명숙" 10 ! 2009/05/28 1,437
465364 노무현 대통령 추모 독재 이명박 반대 인터넷 집회(펌) 에비츄 2009/05/28 204
465363 조문 복장 문의 드려요 6 주변머리 2009/05/28 458
465362 모금 시작 했나요??? 16 혹시 2009/05/28 639
465361 [포토]무릎꿇고 사인하는 노 前대통령 2 미공개사진 2009/05/28 901
465360 인덕션 레인지 써보신 분요! 급해요 골라 주세요!!! 2 아고오 2009/05/28 245
465359 문방구 아저씨의 근로의욕에 감사드리며 3 우리 동네 2009/05/28 751
465358 아무리봐도 노통의 목소리.. 이연설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듯 합니다.. 3 사랑합니다 2009/05/28 485
465357 MBC 유재광 기자에게 항의해주세요 4 애도하신다면.. 2009/05/28 1,385
465356 내일자 신문 네티즌 추모 광고 모음 1 謹弔 2009/05/28 336
465355 노무현 대통령의 후임 대통령 예우 4 ㅠ.ㅠ 2009/05/28 527
465354 우리 모두 이날을...이날짜를 잊지 말아요.. 8 우리 모두 .. 2009/05/28 356
465353 근데 오늘 BBK판결 김경준이 8년이면 회사 만든 사람은 적어도 30년은 먹어야 되는거 아.. 1 천애고아 2009/05/28 327
465352 내일 오전.. 영업 접고 영결식 참석하려고 하는데요.. 1 이든이맘 2009/05/28 347
465351 우리동네 미용실 14 제초제 2009/05/28 1,723
465350 임종인 "DJ 추도사 막는 것은 패륜이다" 9 오마이펌 2009/05/28 661
465349 김대중 전 대통령 추도사 지지 서명 2 서명 2009/05/28 189
465348 봉화산 부엉이바위 향한 cctv가 있군요 10 잔잔 2009/05/28 1,496
465347 오늘 분향소에 다녀온후 중학생딸이 계속 울어요 2 아파요 2009/05/28 629
465346 대통령 맘대로 1년에 1조2천억 사용가능하다는 사실 아세요??? 4 노무현은진정.. 2009/05/28 582
465345 야간고등학교 졸업한 나는.. 2 없는녀 2009/05/28 624
465344 내일 영결식이요 2 궁금 2009/05/28 142
465343 MBC 뉴스 '노 대통령 서거 열기'가 단순히 "불쌍해서"라네요. 9 불만녀 2009/05/28 1,774
465342 있는 집에 태어나 편히 살다 대통령 좀 해보고 가신거라면.. 2 차라리 2009/05/28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