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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끔찍한 사건, 이번에는 쉽게 못 넘어갈 것 같네요.

미친...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10-06-09 09:27:57
완전 조두순 사건 리바이벌이네요.

지금 선거로 민심도 뒤돌아선 판국에

우리 2 mb각하께서 검사 판사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검찰에서도 이 사건 쉽게 넘기지 못할 것 같아요.

이거 사람들이 관심 가지고 지켜볼텐데
또 심신미약이라면서
유기징역 최고형인 15년형 정도 주고,
거기서 음주 이유로 1~2년 경감시켜주고 이런거 못 하겠죠.

법리상 사형은 어렵다면
무기징역이라도 기대합니다.


핀트가 엇나갔지만
그 범인, 희생양이 될 것 같네요.
정부측에서는 '이게 왠 떡이냐' 할지도 모르겠어요.

제 맘도 사형은 아닙니다.
저런 개새*를 어떻게 단번에 쉽게 보내요.
두고두고 살려서 매일매일 조금씩 말려죽여야죠.
IP : 203.142.xxx.2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
    '10.6.9 9:29 AM (61.41.xxx.254)

    그래요 이번 기회에 우리 베트남 성매매 혐의 있는 송모모 의원도 철저하게 조사해연 ^^

  • 2. ...
    '10.6.9 9:31 AM (118.32.xxx.144)

    원글님....박복하시구랴..
    위로 드려요..
    61.41.239.xxx님은 박복이 무슨뜻인지 몰라 어리둥절이라네요...

  • 3. 원글님지못미
    '10.6.9 9:32 AM (125.180.xxx.29)

    첫댓글이 알바글이라니...
    원글님이 말하는 사건은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00609070...

  • 4. ㅠㅠ
    '10.6.9 9:33 AM (116.125.xxx.93)

    봄철동안 날씨가 좋아서 놀이터에서 자주 놀게했는데 요즘 날도 덥고 흉흉한 기사까지 나오니
    밖에 내보내기가 겁나요.
    다른데도 아니고 학교 보냈다가 이리 될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답답하네요.

  • 5. a
    '10.6.9 9:34 AM (61.41.xxx.254)

    박복을 그렇게 잘아는 님. 지금부터 0.1초 내로 박복이 무슨 한자로 이루어져있으며 조자 원리는 무엇인지 쓰길 바람. 0.1초 내로 쓰지 않으면 네이버를 찍어온 것으로 알겠음. 이건 일종의 XX 훈련임. 빨리 하길 바람.

  • 6. a
    '10.6.9 9:37 AM (61.41.xxx.254)

    님은 역시 무식한 것으로 결론이 났음. 논쟁 끝임. 님은 무식. 민주당 알바. 나는 천재

  • 7. a씨...
    '10.6.9 9:38 AM (125.180.xxx.29)

    뭔소리래?
    아침부터 더위먹었나? 왠 헛소리를...

  • 8. ....
    '10.6.9 9:39 AM (218.39.xxx.121)

    a씨 ㅎㅎㅎㅎㅎ
    정말 모르나보다....

  • 9. ..
    '10.6.9 9:40 AM (116.37.xxx.70)

    저 a라는 알바,,,혹시 초딩? 음...학교갈시간에 저러구 있는거보면 ...
    퇴학당한 초딩...?
    아무래도 정신연령이 ...초딩...
    헉..초딩들이 화낼라...

  • 10. 물러가라
    '10.6.9 9:41 AM (125.187.xxx.175)

    ㅎㅎㅎ
    어쩌다 밖에 나와서 정신 못차리고 여기저기 킁킁 거리고
    응가 쳐묵쳐묵하고
    전봇대고 나무고 사람 다리고 가리지 못하고
    오줌 찍찍 갈기고 다니는 하룻강아지가 떠오르네요.
    원글님의 박복에 위로를...

  • 11. a
    '10.6.9 9:42 AM (61.41.xxx.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복도 한자로 쓸 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니 민주당 알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
    '10.6.9 9:44 AM (125.140.xxx.146)

    대학생의 학교내 강간도 많아요. 쉬쉬해서 그렇지.

  • 13. 아이c
    '10.6.9 9:48 AM (119.196.xxx.65)

    배탈난 강아지도 아니고 글만 올리면 여기저기 싸 제끼니 매번 최악이다 싶었는데 이번 것은 더하네요. 진짜 천인공노할 사건에 싸이코패스처럼 공감도 못하고 몇 푼 벌자고 아침부터 뻘소리라니.

  • 14. 상식
    '10.6.9 9:49 AM (58.142.xxx.205)

    상식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겐 무관심이 약입니다.
    알바니 뭐니 떠들 필요도 없고, 그저 조용히 패스하면 제풀에 지칠 겁니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에 그런 이야기가 있잖아요,
    길 가에 떨어진 사과를 나그네가 발로 차니 점점 커지고
    가만히 놔두니 다시 작아졌다는.. ^ ^

  • 15. a
    '10.6.9 9:53 AM (61.41.xxx.254)

    상식님 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제발 그렇게 좀 해달라구요 ㅋㅋ말로만 그렇게 하지말고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나 못하면 진짜 아이고 같잖아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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