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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서 라면 끓여먹나봐요,

이시간에 조회수 : 2,304
작성일 : 2010-06-09 00:54:58


  ㅠㅠ 다여트 해야 하는데..  꽈당
IP : 121.168.xxx.5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0.6.9 12:57 AM (119.71.xxx.63)

    층간 소음보다 더 나쁜 이웃이네요.ㅋㅋㅋ

  • 2. ...
    '10.6.9 1:00 AM (122.32.xxx.156)

    어머, 우리 윗집이신가요???

  • 3. 깍뚜기
    '10.6.9 1:02 AM (122.46.xxx.130)

    죄송합니다 ㅠㅠㅠ

  • 4. 우리집
    '10.6.9 1:02 AM (218.238.xxx.107)

    안녕하세요~~우리집 냄세를 맡으셨군요 ㅎㅎ
    아~~주 꿀맛입니다~~
    드세요~~~~라...면 -> 같이 살쪄요 ㅎㅎㅎㅎㅎ

  • 5. 시니피앙
    '10.6.9 1:04 AM (116.37.xxx.15)

    그것이 황태라면 냄새라면........
    내려오세요.
    한젓가락 하실래예?+_+

  • 6. 11
    '10.6.9 1:05 AM (218.51.xxx.111)

    마약의 유혹보다 더 참기 힘든 라면 냄새~

  • 7. 이시간에
    '10.6.9 1:05 AM (121.168.xxx.57)

    에이씨 ~ 삐뚤어질테다. 내 눈앞에 있는 감자라면 제 손이 부들부들 떨고있네요.

  • 8. 참맛
    '10.6.9 1:08 AM (121.151.xxx.53)

    ㅋㅋㅋ 불량 이웃이네요 ㅋㅋㅋ

  • 9. 참맛
    '10.6.9 1:09 AM (121.151.xxx.53)

    으아~

    갑자기 냉장고 속이 들여다 보이넹...... ㅡ.ㅜ

  • 10. 11
    '10.6.9 1:09 AM (218.51.xxx.111)

    윗님~ 감자라면에 손이 척 붙어서 국물까지 드시기를~
    ㅋㅋ

    아니에요. 농담입니다.
    꾹~ 참으세요.

  • 11.
    '10.6.9 1:10 AM (118.46.xxx.117)

    울 아랫집은 통닭 시켜 먹네요ㅠ.ㅠ
    파닭냄새일듯

  • 12. 다른걸로 드세요
    '10.6.9 1:11 AM (180.71.xxx.23)

    참으세요...ㅠ.ㅠ
    저 원래 밤중에 라면 끓여먹는것만은 안하거든요. 과자를 봉지채 다 털어먹어서 탈이지만...ㅠ.ㅠ
    며칠전 갑자기 한번 그래봤는데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끔찍하게 붓더군요. 점심때까지 팅팅 불어있었어요...ㅠ.ㅠ
    그냥 다른거 드시고 라면은 내일 아침에 드세요...ㅠ.ㅠ

  • 13. **
    '10.6.9 1:16 AM (118.46.xxx.117)

    윗님..우유랑 같이 드시면...(음...라면국물에 우유를 부었나...가물가물)
    아침에 얼굴 안붓는다고 스펀지가 그랬어요ㅎㅎㅎ

  • 14. 난..
    '10.6.9 1:16 AM (220.84.xxx.169)

    독서실 앞에서 딸 기다면서 새우깡 한봉지 다먹억었네요... 집에 오면서 같이 먹으려고 산건데...

  • 15. ...
    '10.6.9 2:36 AM (119.198.xxx.84)

    이 글 올린 원글님도 미워요ㅠㅠ

  • 16. ㅎㅎ
    '10.6.9 3:37 AM (180.68.xxx.107)

    전 지금 라면먹으면서 82에서 놀아용.
    이게 좋아할 일인지, 슬퍼할 일인지 분간이 안간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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