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 대통령님과 손녀 사진과 동영상

눈물이 앞을 조회수 : 951
작성일 : 2009-05-28 18:35:41
생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손녀에 대해 애틋하고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손녀도 할어버지를 무척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손녀 딸의 이름은 노서은입니다. 장남인 노건호의 큰 딸입니다. 나이는 올해 6살. 귀여운 꼬마 아가씨.

노무현 대통령과 꼬마 아가씨는 늘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다니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볼 수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 보다  할아버지의 서거에 슬퍼할 노서은 양. 아직 할아버지의 죽음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없을, 어린 꼬마 아가씨.

네티즌들은 귀여운 꼬마 아가씨에게 '노다지'라는 별명을 지어주었습니다. 너무 천진난만하고 예쁜 노서은 양의 모습이 노다지와 같은 행복이 담겨있다는 의미에서 붙여준 듯 합니다. 할아버지는 물론 이웃들에게 항상 행복을 선사하던 노다지 꼬마 아가씨.

그토록 사랑했던 손녀를 남겨두고 세상과 의절해야 했던 노무현. 누가 고인을 끊임없이 괴롭혔던가? 왜 작은 농촌에 살던 촌부를 못살게 굴었던가? 우리나라도 잘 사는 농촌을 만들고 싶다던 소박한 꿈을 누가 앗아갔는가? 비정하고 야비한 몰상식과 열등감을 가진 권부의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꼬마 아가씨 노서은 양과 할아버지 노무현의 다정하고 행복했던 여러 모습들을 소개해 봅니다.
생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손녀에 대해 애틋하고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손녀도 할어버지를 무척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손녀 딸의 이름은 노서은입니다. 장남인 노건호의 큰 딸입니다. 나이는 올해 6살. 귀여운 꼬마 아가씨.

노무현 대통령과 꼬마 아가씨는 늘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다니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볼 수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 보다  할아버지의 서거에 슬퍼할 노서은 양. 아직 할아버지의 죽음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없을, 어린 꼬마 아가씨.

네티즌들은 귀여운 꼬마 아가씨에게 '노다지'라는 별명을 지어주었습니다. 너무 천진난만하고 예쁜 노서은 양의 모습이 노다지와 같은 행복이 담겨있다는 의미에서 붙여준 듯 합니다. 할아버지는 물론 이웃들에게 항상 행복을 선사하던 노다지 꼬마 아가씨.

그토록 사랑했던 손녀를 남겨두고 세상과 의절해야 했던 노무현. 누가 고인을 끊임없이 괴롭혔던가? 왜 작은 농촌에 살던 촌부를 못살게 굴었던가? 우리나라도 잘 사는 농촌을 만들고 싶다던 소박한 꿈을 누가 앗아갔는가? 비정하고 야비한 몰상식과 열등감을 가진 권부의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꼬마 아가씨 노서은 양과 할아버지 노무현의 다정하고 행복했던 여러 모습들을 소개해 봅니다.

IP : 125.178.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물이 앞을
    '09.5.28 6:35 PM (125.178.xxx.192)

    http://v.daum.net/link/3270082/http://jsapark.tistory.com/253

  • 2. 창공
    '09.5.28 6:39 PM (115.21.xxx.111)

    "할아버지 쌩쌩 달려보세요"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ㅠㅠ

  • 3. ..
    '09.5.28 6:45 PM (218.148.xxx.229)

    눈물이 주룩주룩...

  • 4. 어떡해
    '09.5.28 6:48 PM (58.76.xxx.8)

    눈물이 앞을 가려요...
    이렇게 다정한 할아버지를...가슴이 미어집니다...
    목소리를 들으니...너무나도 그립습니다...

  • 5. ..
    '09.5.28 6:52 PM (58.148.xxx.82)

    아이야, 정말 미안하다,
    우리가 다 너한테 죄인이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주변에서 누가 뭐라고 이상한 소리해도
    무시하고...
    네 할아버지는 우리의 영원하고 유일한 대통령이란다.

  • 6. 서은양
    '09.5.28 7:06 PM (210.113.xxx.27)

    태어났을때 "다지"로 하자고 방송에서 말씀하셨는데
    나중에 며느님 말이 진심이셨다고....며칠은 그걸로 하자고 주장하셨다고 해요.^^

  • 7. ㅠㅠ
    '09.5.28 7:14 PM (114.164.xxx.167)

    아이고...저 어린 아이에게 저희가 무슨 짓을 한 건가요 ㅠㅠ
    손 시릴까 걱정해주시는 할아버지를...

  • 8. 각오
    '09.5.28 7:33 PM (125.131.xxx.206)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아이의 손이 시려울까봐 휴지로 감싼 후
    아이가 먹기 불편할까봐 손으로 아이스크림을
    콩콩 내리치시며 녹여주시는 모습...
    그 모습을 보면서 회사에서 주책맞게 울어버렸습니다.
    저도 아줌마가 되어서야 들기 시작한 검정봉다리에
    남은 아이스크림을 넣어서 가시는 뒷모습...

    그 아이에게 그 누구도 뭐라고 이상한 소리를
    할 수 없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내일까지만 울 겁니다.
    내일까지는 경건한 마음으로 그 분을 보내드릴겁니다.

    그리고, 내일이 지나면 새로운 각오로 태어날 겁니다.
    가슴이 뜨거운 민중이
    의식이 있는 서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똑똑히 보게 해 주리라 믿습니다.

  • 9. ...
    '09.5.28 7:36 PM (218.239.xxx.34)

    노다지양 엉덩이 아플까봐 자전거 뒷자석에 수건깔아 주셨네요...

  • 10. 손녀에게
    '09.5.28 7:45 PM (115.136.xxx.157)

    전해주고, 쓰레기 챙기시는 모습......ㅠㅠ

  • 11. --
    '09.5.28 8:05 PM (222.106.xxx.168)

    저리 귀여운 손녀딸두고 어찌 가셨을까...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251 당진에 쏘렌토라는곳이 있어요 3 제가 몰라서.. 2010/06/09 1,064
465250 다크써클이 너무 심해요.... 1 다크써클 2010/06/09 440
465249 반포지역에 대한 정보좀 부탁드려요.. 2 직장맘 2010/06/09 488
465248 항문낭이란게.... 6 강아지 2010/06/09 1,127
465247 올케 친정부모님 돌아가시면 챙기는 거 맞죠? 10 음....... 2010/06/09 1,636
465246 초등 학급에 수박 보낼 때... 15 초등맘 2010/06/09 1,637
465245 색감이 발달한사람이 핑크를 좋아한다.를 어떻게 영작해야될까요 3 영어 2010/06/09 418
465244 대낮에… 운동장서 초등생 납치 성폭행(기사) 47 이런ㄱㅅㄲ 2010/06/09 2,748
465243 6월 9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0/06/09 250
465242 사무실이 너무 더워요 ㅜ.ㅜ 좋은 용품(?) 없을까요 2 으악 2010/06/09 737
465241 유치원에 간 이후 아이가 자주 아파요~ 그래서... 5 5세 2010/06/09 626
465240 알바들 새벽반도 있나봐요 9 물러가라 2010/06/09 430
465239 요즘 마트에 막걸리 종류들이 넘 많아서요 24 막걸리 2010/06/09 1,343
465238 밑에글 알밥같네요.... 6 아침부터 2010/06/09 234
465237 한명숙과 노회찬 명박이를 퇴출하기 위해 이제 서로 협력하기로 1 2010/06/09 518
465236 정말 어제 티브이보고 놀랬어요 고위직이든 뭐든 남자들은 다 똑같군요! 6 정말... 2010/06/09 1,562
465235 쓰고 계시는 세탁비누 좀 추천해주세요 6 .. 2010/06/09 653
465234 “이명박 XX” … 여 의원, 대통령 모독성 발언 파문 9 세우실 2010/06/09 1,898
465233 금은방 하자물건 환불요청 .....어떻게....? 3 ... 2010/06/09 527
465232 언제부터 시정활동을 시작하게 되나요? 1 새 시장은 2010/06/09 200
465231 수학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다... 2 왜그럴까요?.. 2010/06/09 770
465230 지방선거 후폭풍에 고민 깊은 경찰 2 2010/06/09 671
465229 저만 자게 이상하게 보이나요? ㅜ 2 .. 2010/06/09 620
465228 섹찰이 건들면 더 깨끗해 보이는 것은 저 뿐인가요? 6 막장민국 2010/06/09 718
465227 떡찰.....은 그냥 합법적인 조폭들. 5 더러운 것들.. 2010/06/09 445
465226 어른들 일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6 일본여행 2010/06/09 1,231
465225 강아지가 새로 왔어요..도움 부탁드립니다.. 14 아롱다롱 2010/06/09 1,178
465224 명확한 물증?… “그건 당신들이 요구해야 나오는 거야!” 3 민주당 홧팅.. 2010/06/09 822
465223 타블로 이모 글보니 스탠포드천재는 6촌형이네요 13 참맛 2010/06/09 13,989
465222 Cole Haan 이라는 브랜드 어떤가요? 4 가방 2010/06/09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