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번호 1번 하은이 이야기~

하은이 조회수 : 583
작성일 : 2010-06-08 00:04:30
제 조카도 이제 초등학교2학년인데 공감가는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나중에 클때 되면 알아서 다 큰다고 주변에서 말하는데

괜히 키 안클까봐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좋은하루 되세요~~ ^-^









아직 애기 같은데 벌써 4학년이 된 나의 조카 하은이 ♪ ~~

그런 하은이에게는 고민이 있어요~

또래 친구들 보다 키가 작아서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 키번호 1번 " 을 아주 당당하게 차지하는 하은이~ ㅎㅎ










가족들이 볼때는  해마다 많이 크는것 같은데~

이전에 입었던 옷들이 계절마다 짧아 지는것을 보면 그래도 키가 자라고 있는데

집에서 볼때는 큰것 같지만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 보면 하은이는 아직 애기 같은 4학년입니다.

친구들도 자기보고 아직 애기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제가 볼때도 키가 작아서 뿐 아니라 아직 행동도 애기 맞아요.







4학년이 되면 고학년 언니, 오빠들이 하는 해양소년단을 꼭^ 할꺼라고 부모님을 조르기 시작하여

결국 하은이의 승리로 해양소년단을 하게 되어 며칠전 첫 발대식이 있어서

부모님 초청 선서식으로 학교를 찾아 갔습니다.











언니와 함께 해양소년단 선서식을 보고 있는데 순간~

언니와 제가 동시에 눈이 마주쳤어요^

아........

우리 하은이가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키가 작다는 것을 이번엔 눈으로 직접 확인을 했거든요?~

그동안은 " 키 번호 1번" 이라는 것과 집에 놀러오는 친구들과 몇명의 친구들과 있을때 하은이가 작다는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여러아이들이 함께 모인자리에서 가장 작은 모습을 보니... ㅠ.ㅠ

4학년의 또래 친구중에서도 한눈에 봐도 키가 가장 작은 것이 보입니다.

하은이의 작은 키를 이렇게 보게되니 마음이 얼마나 쓰리던지...

그래도 그동안 나름대론 하은이가 키가 많이 자랐는줄 알았는데 학교 교정에 함께 모여있는

아이들의 모습들중에 하은이가 가장 작은 아이라는 것을 눈으로 보고 마음이 참 아파했던 날이였습니다.

그날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의 식사자리 에서는  하은이의 " 키 " 에 대해서 이야기들 나누며

조금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하은이에게도 사진을 보여 주면서 ~ 우리 하은이 그동안 많이

자란것 같은데~ 아직 애기인가봐?~ 하며  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 , 가족들이 자신의

작은키 " 때문에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니, 자기 마음도 아프다고 하네요.










하은이를 위로해 주기위해 이모랑 엄마의 지금키가 초등학교의 키가 그대로 라며 ~

초등학교때는 무척 컸던 엄마와 이모의 키였는데 , 지금은 작아  ㅠ.ㅠ 하며...

초등학교때 키가 작았던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보니

지금은  키가 무척 많이 커 있다고 ~ 앞으로 꾸준히 키성장에 도움을 주는 생활과 운동을 하면

분명 우리 하은이도 무럭무럭 자라서 친구들 보다 휠~~~씬 클거야. 라고....

그렇게 달랬지만 그날 밤 저희언니는 그날 학교 교정에 모였던 아이들의 모습속에 우리 공주님이

키가 가장 작은  모습이 자꾸만 떠 올라서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아직 그날의 모습을 생각하면 순간 다시 마음이 속상해져요.











키에 대해서 누구보다 걱정을 하기에,  그동안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 운동화를 신겼는데

이번에 휠라 FILA 에서 신상품으로 나온 이온슈즈 , 이온운동화

FILA EON shoes

휠라에서 건강한 발육에 도움을 주는 이온슈즈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 백화점에 가서 이온슈즈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 보았더니 아주 친절하게 직원분께서 알려주셨습니다.

그동안 성장보조 운동화를 많이 신겨 보았기에 비교도 해보고,

타 브랜드에서 그동안 나왔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운동화와  이번 휠라 이온슈즈가

확실히 다름을 한눈에 봐도 알수 있었기에 망설이지 않고 구입을 했습니다.

발의 주요 자극점을 자극한다는 미세전류 제너레이터 부분이 타 브랜드의 고무 스타일의 디자인과 완전 다르고

미세전류가 흐르는 이온 운동화의 신발창 부분에  (-)극과 (+)극으로 나뉘어져

왠지 신발에 과학을 담아 놓은것 같아요.  

처음엔 보고서 운동화가 왜 이렇게 복잡하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ㅎㅎ










운동화 박스를 개봉하면 처음엔 엥? ~ 모지? 하면서 순간 당황했어요. ㅎㅎ

운동화 전체가 분리가 되어 있어서 조립을 해야 하거든요? ~~

개봉후 운동화 바닥 부분에 EON이라고 쓰여 있는 스폰지를 잡아 당겨 빼 주신후

미세전류 제너레이터를 양쪽에 끼워 줍니다.

그런후 양쪽 신발창을 깔아 주면 FILA EON 슈즈가 완성이 됩니다.  












운동화의 밑바닥 부분에도 - , +의 전류가 흐르는 모양처럼 디자인 되었네요













신발창과 미세전류 제너레이터가 운동화가 박스안에 분리 되어 포장되어 있어서

운동화가 왜 이렇게 복잡해 ! 했는데 ~  + ,와 - 극이 나와서 그런가 왠지 기대를 하게 되네요.

색상도 여자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컬로와 디자인 인것 같아요.

여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핑크색의 화려한 컬러가 아이들에게 참 예쁜 ^^

백화점에 디피 되어 있는 이온슈즈 디자인 중에 하은이가 한눈에 선택한 디자인입니다.

다른 것으로 하라고 하니 무지개빛 디자인이 제일 맘에 든다고 하네요 ~ ㅎㅎ









인체에 무해한 미세전류를 흐르게 하여

혈액순환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며 인체의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의 증가 시키며,

건강한 발육에 도움을 주는 FILA 이온 슈즈!













요즘 제가 살이 많이 쪄서 저녁에 30분정도 하은이와 함께 공원을 걷는데

이온슈즈를 신고서는 넘  가볍고 걸을때 발부분을 살짝 눌러주어 편하다고 하네요.















활동량과 에너지가 넘치는 하은이가,  건강한 발육에 도움을 주는 휠라 이온슈즈를 신고

마음껏 가볍게,  신나게 뛰어놀수 있어서 참 좋아요.












이젠 운동화도 과학이 되어 버린것 같아요.

FILA EON 슈즈를 보면서 이젠 운동화도 과학 이란 말이 딱^ 맞기에....

성인용으로도 나오면 저도 신고 싶어요. 저도 키가 작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에 살이

많이 쪘기에 다이어트해야 겠다고 다짐만 하며 운동은 하지 않고 살로 인해 고민고민 하는중 이거든요~

필라 이온슈즈가 성장과 함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아주 똑똑한 운동화인것 같아요.














이온슈즈 디자인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디자인과 장난감 그리고 무지개 디자인에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스포츠카를 연상 시키는 디자인과 트랜스 포머의 캐릭터인 오토봇을 디자인 모티브로 적용한 제품

세계최고의 축구 리그로 평가받는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축구경기의 스피디함을 표현 하기 위한 축구화느낌의 디자인들이 있네요.

깔끔한 디자인의 휠라브랜드를 좋아 하기에 한참동안 매장을 둘러 보면서 아~ 제가 신고 싶은 아주 깔끔한

디자인의 운동화들이 참 많더라구요~ 갑자기 운동화를 사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ㅎㅎㅎ  










하은이가 선택한 디자인은 역시 모든 여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화이트 바탕에 핑크컬러 이온슈즈

사랑스럽고 귀여운 하트스팽글로 포인트가 들어간,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듯한 컬러로 포인틀르 준

Vivid color ways for cute girls



신발 욕심이 많은 하은이 ~~

얼마전 생일때도 신발을 선물해 주었더니 정말 좋아 했는데

이번에도 휠라에서 신상품으로 나온 이온 슈즈를 선물해주었습니다.



3학년때 까지만 해도 반짝반짝 예쁜 큐빅과 사랑스런 리본이 달린 공주 신발과 구두를 좋아했는데

이젠 4학년이 되어, 그렇게 공주 스타일의 구두를 신고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놀린다고  하며

이젠 구두보다는 운동화를 신겠다고 합니다. 키는 작아서 애기 같은데 생각은 훌쩍^^  커버린 하은이 ㅎ~

이온슈즈를 신고 달리기를 하거나 뛰어놀고 줄넘기 , 농구 등 운동을 해주면 운동 효과를 더욱 배가시켜 준다고 합니다.

하은이의 작은 키로 인해 늘 고민을 하였는데 건강한 발육에 도움을 주는 휠라 이온슈즈 를 신고

하은이가  마음껏 뛰어 놀며 건강하게 쑥~~~ 쑥~~~~  자라길.......

  

FILA EON shoes
IP : 121.145.xxx.12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8513 중고자동차 고르기 힘들어요 2 자동차 2010/06/08 793
    548512 치킨 색이 원래 분홍색..? 5 페리카나 2010/06/08 1,149
    548511 드롱기 에스프레소 머신이요... 3 머신 2010/06/08 942
    548510 맞춤법은 아닌데 국어 잘하신 분들 3 궁금 2010/06/08 507
    548509 혹시 코스트코에 브라이텍스 부스터 10만원 정도 물건 있던가요? 브라이텍스 2010/06/08 655
    548508 한국전쟁 60주년 기념 반공영화 "포화속으로" 6 부산사람 2010/06/08 933
    548507 이아이를 어째야 할지..중학생 이신분 6 공부 2010/06/08 1,776
    548506 회사에서 해주는거요 1 학자금지원 2010/06/08 257
    548505 장근석봤어요..왜 이렇게 이쁜건지..아들 낳고 싶어져요 7 딸가진엄마 2010/06/08 1,954
    548504 임영박을 갖고 노는 조선일보 6 깍뚜기 2010/06/08 1,598
    548503 KBS가 수신료를 최소한 두배이상 인상을 검토한다네요 2 기린 2010/06/08 478
    548502 오늘 이사왔는데요.. 맞은편 집 아주머니가 너무 미워요..T_T 7 난감~ 2010/06/08 2,563
    548501 교육청은 뭐하는 곳인가요? 1 권위와 예의.. 2010/06/08 267
    548500 대전 사시는 82 님들 도와 주세요. 8 이사 2010/06/08 751
    548499 가카의 남은 행보들... 6 .... 2010/06/08 537
    548498 **엄마네처럼 그런 주택 아니야... 5 아줌마 2010/06/08 1,647
    548497 수익금 계산좀 해주세요ㅠㅠ 1 .. 2010/06/08 272
    548496 골벵이 대신 5 걱정 2010/06/08 489
    548495 세계언론들, 천안함 사건을 한국정부의 자작극가능성으로 보네요 5 기린 2010/06/08 1,522
    548494 싱크대밑 하수도 뚫는데,얼마나 들까요? 2 ^^ 2010/06/08 441
    548493 아이친구가 딸아이 돈을 훔쳐갔다네요. 4 ... 2010/06/08 782
    548492 북한 남한침공시 조중동 헤드라인 1 무대리 2010/06/08 310
    548491 발 편하다는 크록스..어디서 사나요?짝퉁도 괜찮고요. 5 무지외반증 2010/06/08 1,636
    548490 키크는 운동화 광고글 짜증납니다. 아쓰.(냉무) 1 저 아래 광.. 2010/06/08 265
    548489 동그란 투표용지.. 권위와 예의.. 2010/06/08 232
    548488 MBC 측 “오행운 PD, 사장에게 ‘후레자식’이라 욕해” 11 verite.. 2010/06/08 2,674
    548487 아이스크림 사먹을때 아래 과자로 된 콘 어디서 사나요? 3 ... 2010/06/08 617
    548486 정국브리핑 - 이명박의 레임덕 위기와 7.28 보궐선거...| 5 무대리 2010/06/08 948
    548485 재택근무하시는분들 이웃이 놀러를 온다고 하면 ,, 7 재택근무 2010/06/08 1,297
    548484 키번호 1번 하은이 이야기~ 하은이 2010/06/08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