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곽노현, 김상곤 교육감님...

무식쟁이 조회수 : 616
작성일 : 2010-06-07 20:53:48
학부모로서 교원 평가제는 바라는 바인데. 안하실껀가요?
IP : 221.140.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7 8:57 PM (58.120.xxx.53)

    교원 평가제라는 것이 학생과 학부모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장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 같아요.그렇게 되니 교장에 아부하는 사람들은 좋은 평가를 받게 되고 전교조처럼 완전 찍힌 선생님들은 평가제에서 매우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거죠.학부모의 평가는 거의 참고자료 수준으로만 반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2. 무식쟁이
    '10.6.7 9:02 PM (221.140.xxx.217)

    그런가요?그렇지만, 전교조선생님들 너무 많은 학교는 교장이 선생들을 통제를 못한다고 하던데요.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으로, 평가를 안받으니 너무 멋대로라고 해야 하나.
    무서운게 없다는. 몰랐네요, 교원평가제를 교장이 평가 한다는거.

  • 3. 아마
    '10.6.7 9:10 PM (211.192.xxx.218)

    무조건 반대가 아니고 학생들에 의한 평가제로 바뀌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압니다.

  • 4. 봄비
    '10.6.7 9:18 PM (112.187.xxx.33)

    교원평가제 해요. 하겠다고 했습니다.
    다만, 현재 추진되고 있는 평가제로는 우리가 바라는 비리무능교사 퇴출이 어려워져요.
    교장 교감, 동료교사, 학부모들이 평가하는데 평소 교장의 수족인 교사다... 그 교사에 대한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또한 교장 교감이 전교조에 부정적이다... 그런데 그 전교조 교사는 촌지도 안 받고 수업에도 열성적이다...
    그럼 그 교사의 활약상에 관계없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게 되지요.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래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교원평가제는 '성추행 교사는 그대로 두고 오직 전교조 교사 솎아내기용'이라는
    말을 듣고 있어요.

    물론 전교조 교사라도 무능하다면 그에 상응하는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그걸 누구가 제일 잘 알까요? 교육자다운 태도로 학생들을 대하고 수업에 성실하다는 걸...
    학생들이 제일 잘 알지 않을까요?

    그래서 교원평가제는 원칙적으로 실시하되 현재의 방식이 아니라 학생만족도 위주의 평가제를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여기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김상곤 교육감도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785125&c...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8428 중학생(여) 아이의 흡연 어찌해야 할까요? 6 자식이 뭔지.. 2010/06/07 1,882
548427 피임약을 먹으면 원래 미식거리나요? 4 . 2010/06/07 992
548426 듣보잡님의 "언제나 일플" 그 비결이 뭘까요? 6 미슈테리 2010/06/07 880
548425 정신과 추천 좀 해 주세요. 8 정신과 2010/06/07 854
548424 크림치즈 좋아하거나 잘 아시는 분~ 9 살찌면안돼 2010/06/07 1,334
548423 혹시 듀나 분들 계신가요? 2 mhbh 2010/06/07 634
548422 제 교육관 물건너 가나봅니다. 9 요즘아이들 2010/06/07 1,878
548421 인내의 한계에 왔는데요,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합니다.-친구관계 11 이젠 혼자 .. 2010/06/07 2,193
548420 빽빽이 보낸 그 이후... 8 빽빽이 어멈.. 2010/06/07 1,389
548419 증권회사 알바 면접보는데요.. 5 - 2010/06/07 1,593
548418 내가 커서 아빠처럼 어른이 되면~ 6 동요 2010/06/07 1,890
548417 부부가 따로 청약통장 하나씩 있으면, 각자 신청해도 되나요? 청약하려는데.. 2010/06/07 460
548416 도와주세요 ㅠㅠ 1 슬픔 2010/06/07 387
548415 영어체험마을 어떤가요??? 1 고민 2010/06/07 387
548414 당선 감사 인사 드릴게요 2 뽀숑공주 2010/06/07 664
548413 강남역에 있던 피자헛이 없어졌나요??ㅠㅠ 1 ㅇㅇ 2010/06/07 1,129
548412 좋은 꿈꾸고 나서 남한테 얘기하면 안되나요? Omega 2010/06/07 2,406
548411 타블로 험담은 학력 컴플렉스가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이제 그만하시죠. 88 유혜준 2010/06/07 3,203
548410 김밥 도시락은 상하겠죠? 2 낼 현장학습.. 2010/06/07 825
548409 곽노현, 김상곤 교육감님... 4 무식쟁이 2010/06/07 616
548408 드디어 '서울놈' 등장하나요? 3 선거결과바로.. 2010/06/07 818
548407 한번 쓴 젖병 가져갈사람 있을까요? 9 초보맘 2010/06/07 713
548406 <급질>초등3학년 쓰기 교과서 205쪽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요?? 4 죄송합니다... 2010/06/07 1,404
548405 발달검사 받았는데요..사회성 높으면 좋은거죠? 3 123456.. 2010/06/07 573
548404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 주말 어떻게 보내나요 3 브라보마이라.. 2010/06/07 567
548403 전화영어 표현중 "누구세요?" 6 어느것이맞나.. 2010/06/07 1,805
548402 '알보칠' 많이 아파요? 51 많이 아파요.. 2010/06/07 3,956
548401 운전을 잘 못하는데 다른 아이 엄마가 같이 타자고 하는데요.. 17 운전 2010/06/07 1,558
548400 붉은악마 봉은사 앞길 응원. 뭔가 의미심장하고 통쾌함~~ 18 dma 2010/06/07 2,669
548399 저 아래에.. 시누아들 거둔다는 이야기보니까.. 9 벼리 2010/06/07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