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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할건데~전골냄비가 너무 작은 경우...

집들이 조회수 : 381
작성일 : 2010-06-05 02:33:07
시어른들 모시고 집들이하려고 해요.
두돌 안된 아가가 있어서 다른 음식 여러가지 만들기 힘들어서 샤브샤브로 결정했는데
사실 불을 쓰는 음식이라 좀 걱정도 되지만...

아가와 음식점 가서 고기 구워 먹은 적도 있으니
조심하면서 먹으면 될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저희집에 있는 전골 냄비가 약간 작아요.
지름이 22cm 네요.

어른 네명과 큰 아이 한명 같이 먹기엔 너무 그릇이 작은 것 같아서요.
차라리 널찍널찍하게 앉고
부루스타를 두개 올려놓고
전골냄비 하나와
일반 냄비 지름 20cm짜리 하나
각각 올려놓고 먹으면 어떨까 하는데

아기도 있고
너무 거한가 싶기도 하고
걱정이네요....

부루스타 작은거 사려고 몇군데 돌아다녀봤는데
그것도 못구해서
큰 부루스타와
큰 인덕션(?) 두가지만 이용해야 되요..

-------------------

아니면
22cm짜리 좀 깊은 냄비가 있거든요.
아니면 20cm짜리 얕은 냄비가 나으려나...

차라리 그건 어떨지...
냄비 생각도 안하고 덜컥 장만 실컷 봐왔네요.
내일오시는데...(오늘이되었네요.)
IP : 211.37.xxx.1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0.6.5 8:03 AM (219.241.xxx.53)

    우리 시어른들은 덜 익은 상태에서 익혀서 드시라하니 싫어하는 내색이더라구요.
    절반이상을 익혀서 잠깐만 더 끓이는 전골이었는데도,,,반응이 왜이래~? 하는 눈치였어요.
    차라니 다 끓여서 앞접시에 조금씩 덜어서 드렸지요. 고기도 상위에서 단 한번도 익혀가며
    먹지 않았어요. 차라리 불고기처럼 아예 익혀서 접시에 나누어 올렸습니다.
    그런 편을 고려해보세요. 22이라면 상위에 불이 두 개를 올려야 합니다.

  • 2. 냄비
    '10.6.5 11:19 AM (110.13.xxx.248)

    깊은 냄비는 위험해요. 음식 거낼때 손을 데기 쉽기때문에
    얕은 전골냄비 사용하는거예요. 육수도 많이 넣으면 안되요. 익는 시간이 오래 걸리거든요.
    냄비 두개 사용하셔야할 듯....이 참에 하나 장만하시던지....마트에 다 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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