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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했어요.
애들 다 떠나고나면
어디서 살까를 고민 한적이있는데......
늙으면 병원문제가 젤 걱정이지만,
우리 두관님이 병원문제도 왠지 쿨~하게 잘 마련해주실듯
1. *
'10.6.4 1:52 PM (125.140.xxx.146)정말 요즈음은 이사가고 싶어요.
서울이 너무 시끄럽고 어수선해서...2. *^^*
'10.6.4 1:55 PM (211.104.xxx.37)저...두요. 어쩜 같은 생각을 했을까요?
3. 이팝나무
'10.6.4 1:57 PM (125.183.xxx.148)얼마전 남해 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요...노후를 그기서 평화롭게 보내도 좋을거 같아요,,,정말 말그대로 보물섬이었어요.
4. 저
'10.6.4 1:59 PM (124.177.xxx.69)독일마을처럼
82마을 하나 미리 만들어 볼까요? ㅎ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5. ㅋㅋㅋ
'10.6.4 2:00 PM (211.193.xxx.133)82마을 좋네요.
요리강좌,장담그기 강좌, 바느질 강좌, 가끔 유명한분 모시고 좋은 강의도 드고,토론회도 하고 음주가무도 좀 즐길수있는곳. 이곳에 워낙 능력자분들이 많으시니 꽤 알차겠네요 ㅋㅋ
걍 막상상해봤슴돠6. *^^*
'10.6.4 2:03 PM (211.104.xxx.37)인도에 가면 그런 마을이 있어요.
일종의 수행 공동체인데 매우 느슨해서 휴양마을 처럼 운영 됩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문화센터에서 자기가 잘 하는 것을 가르쳐요.7. 사랑이여
'10.6.4 2:03 PM (210.111.xxx.130)82마을...
꿈이 현실로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언젠가는 모두 모여 힘을 합쳐 일궈나가는 그런 마을....
정치도 한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상상만해도 스트레스 확 날아갈 거 같습니다.^^8. 앙쥬
'10.6.4 2:04 PM (119.71.xxx.93)82마을 생긴다면..입주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9. 부러움심
'10.6.4 2:18 PM (123.254.xxx.109)지는건데..
ㅋㅋ 저는 남해에 땅도 있고..집도 있답니다..
펜션 비스무리 하게 지을예정인데..개념 82님들은 70프로 할인해드리지요..ㅎㅎㅎ
근데 단점은 바다가 안보이는 곳이네요..-.-;;
저는 서울 살지만
울딸 출생신고때 김두관 군수님께서
건강한 남해인으로 자라라고 편지까지 보내주셨었답니다..ㅋㅋㅋ10. 윗님
'10.6.4 4:18 PM (119.70.xxx.132)정말 정말 부러워요...ㅠ나중에 펜션 지으시면 꼭 알려주세요, 게시판에요~꼭 가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