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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시장의 서울모습 제목의 명숙 글 읽지 마세요 속터져요(냉무)
부산사람 조회수 : 244
작성일 : 2010-06-04 08:25:45
명숙 글 읽지 마세요 속터져요(냉무)
IP : 121.146.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명숙
'10.6.4 8:27 AM (218.235.xxx.8)읽지말라면 더욱 읽고 싶어지는 거 몰라연? ㅋ
2. 아래
'10.6.4 8:34 AM (116.32.xxx.103)원글님...아침부터 박복하시네요...에효...
저도 원글님 글 바로 위 218.235.196 경계글 달았어요
제가 위로해드립니다3. 오늘
'10.6.4 8:36 AM (58.140.xxx.194)왜이리 알바가 물흐리는 건가요?
한명숙님 무서운가 보네요. 민심을 이제 읽고나니 어떻게좀 해보고 싶은가본데
그러면 그럴수록 이정부에 대한 불신만 쌓여가는 걸 모르나 봅니다.
에잇 더러운 정부.퉷.4. ..
'10.6.4 8:55 AM (124.111.xxx.80)경남은 그래도 조중동의 세뇌질에서 많이 벗어난 모습이던데
경북 사람들은 여전히 정신 못차렸더군요. 솔직히 안쓰럽습니다.
지들은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이번 선거 결과가 그렇게 한나라당 참패로 나왔는데..ㅎㅎ
읽으나 마나한 글이지만 저는 속터지지도 않네요. 얼마나 속이 쓰리면 저리 발악하겠습니까? ^^5. ..
'10.6.4 8:55 AM (116.37.xxx.70)읽었는데 그냥 뭐.. 뒤가 구린 넘들의 유치찬란 다섯살훈이 수준의 글이더만요
웃기지도 않아요
그냥 시간낭비 한 거이 쫌 아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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