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랑 어디 동문인 분이, 오늘 골프 갔어요.
안 나오시기에 혹여 문상 갔나 보다 잠깐 착각한 제가 너무 한심 합니다.
댓글 보고, 첨가 합니다.
쥐박이라 생각하고 때리러 간것도 아니고,
산사람 다 살려고 업무차 나간것도 아니고,
토요일 내내 저 붙잡고,
인간이 나약하네.
일국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참 해외에 챙피하네.
어떻게 집사람이 한걸 자기가 모를 수가 있었겠냐...
아이구, 구구절절..
속 뒤집혀 더 안 쓸랍니다.
이러더니, 골프장 가는 길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오늘은 부부 동반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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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갔어요.
우리사장님 조회수 : 596
작성일 : 2009-05-25 14:13:49
IP : 61.73.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5 2:17 PM (58.226.xxx.55)산사람은 다 사는거지요...
저도 마음아프지만 밥도해먹고 주말엔 티비드라마도보고 결혼식도 다녀오고 했답니다.
너무 그러지마세요2. ▦
'09.5.25 2:20 PM (119.141.xxx.220)골프공을 쥐박이라 생각하고 때리러 가셨을거라고 위안삼으셔요.
3. 원글님의
'09.5.25 3:45 PM (218.149.xxx.61)심정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구성원 전부가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회가 얼마나 끔찍한 사회입니까.
바로 쥐가 그걸 원하기 때문에 미디어법을 통과시키려고 합니다.
가능한 자기가 바라는 것을 일제히 국민들에게 주입시키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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