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버스에서 들은 얘기.

강남 조회수 : 11,875
작성일 : 2010-06-03 21:30:57
오늘 강남역에 갈 일이 있어 볼 일을 보고 집에 오는데 고등학생인듯한 여자 아이둘이 이야기를 하고 있데요.
그런데 저 너무 놀랐어요.
글쎄..
"너 어제 봤니. 나 걔 한*숙 되는지 알고 너무 놀랐잖아."
"나도 그래"
아니.. 어른도 아니고 어린 아이들이 뭘 안다고... 그것도 자기들 할머니뻘 되는 분에게 "걔"라고 지칭을 하고...
분명 그 아이들 부모들이 그리 말을 하는걸 친구끼리 똑같이 말을 하는거 같은데, 앞으로 이 아이들이 주 투표자가 되면 바른 생각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한 편으로 저도 아버지가 북한분이라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무조건 1번만 찍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정보도 듣고 그러다 깨우쳐서 저 번 대선때 부터는 올바르게 선거를 하게되었는데 이 아이들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희망적인 생각을 했답니다.
제가 그 아이들에게 올바른 말을 해 주지 못해 좀 아쉽긴 했지만 앞으로 우리 아이는 옮바른 사고를 가지고 살 수 있도록 교육을 철저히 시키려고요.
IP : 121.128.xxx.24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 9:41 PM (59.19.xxx.110)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진실이기에 부모님 하는 말 그대로 친구들 앞에서 하면서 아는척 하는 거에요. 인터넷도 어린학생이나 이십대초반이 특히 글 많이 쓰는 네이트판을 보면 연예인얘기와 더치페이,소개팅얘기로만 가득합니다. 찾아보지 않는 이상... 배우지 못해 모르고 있는 것이죠.

  • 2.
    '10.6.3 9:41 PM (203.170.xxx.149)

    의외로 중고등 애들이 사회(과목)를 너무 몰라요.
    유엔안보리가 뭐냐고 물어도 표정이 멍~~
    ㅠ.ㅠ 정말 교육 잘 시켜야해요.

  • 3. ..
    '10.6.3 9:45 PM (124.137.xxx.102)

    저의 딸은 저 닮아서..
    학교가서 '딴나라당'이라고 할 까봐 조금은 걱정.... 하하하..

  • 4. ...
    '10.6.3 9:45 PM (121.88.xxx.134)

    돈으로 발라 키운 아이들이니 머리속이 텅 빈 겁니다.
    돈앞에서만 벌벌 떠는 거죠.
    얘네들은 나라이름이 바뀌어도 상관없을 겁니다. 돈만 있으면.

  • 5. ..
    '10.6.3 9:48 PM (110.14.xxx.97)

    저도 오늘 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똑같이 한명숙님을 '걔' 로 칭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긴 일산이니 원글님과 같이 들은건 아니죠?
    마침 버스에서 막 내리던 길이라 한마디 못해주고 그냥 왔네요.
    참 모골이 송연해지더군요.

  • 6. 문제
    '10.6.3 9:49 PM (125.187.xxx.26)

    진짜 문제는...
    중산층이 아님에도 불구, 스스로 중산층이라 착각하고
    퍼런당을 지지하는 일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 7. 저는
    '10.6.3 9:59 PM (211.54.xxx.179)

    노통이 탄핵되던날,,동대문에서 상인들이 환호하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사람은 다 자기생각대로 사는겁니다,
    돈으로 발라 키운 아이들이라 머리가 텅텅비었다니요,,,
    저 강남살지만,,,아이들 돈으로 발라 키운적 한번도 없고,,골이 비지도 않았습니다.
    선거만 끝나면 이 이상한 적대감,,정말 피곤합니다,
    돈 없는 사람이 오세훈 지지하면 주제넘은겁니까...

  • 8. 참신한~
    '10.6.3 10:02 PM (121.170.xxx.38)

    저 들의 잘못이 라기 보다는 부모의 문제 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더욱 참된 교육에 힘써야
    한다고 봅니다 .. 그리고 참된 교육을 이루고자 하시는 선생님들에게 더욱 존경과 격려가 필요하구요
    82 에계신 선생님들 부탁 드립니다...^^

  • 9. 울아이
    '10.6.3 10:09 PM (220.75.xxx.180)

    숙#여중,휘#고 다닙니다.
    아이들 인터넷하고 유트브해서인지 많은 것을 알고있습니다.
    사회선생님이 천안함북한이 했다고 말씀하셨을 때 몇몇 아이들이 수업마치고 그걸 누가 믿냐고............ 했다고 하더네
    원글님이 보신 아이들이 강남의 대표라고 믿지 말아주세요

    아 죽도록 공부만 시키면 그럴 수 있겠네요
    tv금지,인터넷금지 하고 주어진 시간표대로 공부만 하는 아이는 지 부모의 영향받아서 그럴 수는 있겠다 싶지만 많은 아이들이 깨어 있습니다.

    하기야 죽도록 공부만 한 아이들이
    서울 sky대 가서 요즈음 대학생들 데모안한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요

  • 10. 별로
    '10.6.3 10:09 PM (121.162.xxx.155)

    놀랄 일도 아닙니다.
    없는데서는 임금에게도 욕한댔잖아요,,
    우리도 만날 욕하고 그러잖아요,

  • 11. 그러려니 합니다
    '10.6.3 10:12 PM (122.37.xxx.87)

    뒤에서 나랏님 욕하는게 하루이틀 아니니까...
    다만
    한명숙보다 오세훈이 당선돼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는게
    문제네요...
    뭣도 모르면서 저렇게 이미 세뇌당했을까봐...

  • 12. 심각하네요
    '10.6.3 10:15 PM (59.152.xxx.7)

    유엔시 안보면 안보리..이건가요?







    ㅈㅅㅈㅅ;;

  • 13. 문제님...
    '10.6.3 10:21 PM (221.140.xxx.217)

    그럼, 있는 사람들은 꼭 파란당 찍고 없는거지들만 노랑당 찍나요?
    그렇게 갈라놓지 마시지요.
    참여정부의 최대문제점이 바로 이렇게 파를 만들었다라는 생각 심하게 듭니다.

  • 14. 참나.
    '10.6.3 10:24 PM (221.140.xxx.217)

    돈앞에서 벌벌떠는게 강남 사람들이라 생각하나요? 아님, 서울 변두리 없이 사는 동네 사람이라 생각하나요? 없는 사람이 벌벌 떨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돈이 있는데 왜 돈앞에서 벌벌떨어요. 없으니까, 하나라도 챙기려고 벌벌떨겠지요.
    그렇게 있는 사람들은 다 도덕성도 없는 짐슴이고 가난한사람들은 전부 천국 갈꺼처럼 말하는거.웃깁니다.

  • 15. 윗님
    '10.6.3 10:29 PM (125.177.xxx.83)

    돈 어마무지 많아도 벌벌 떠는 사람, 대표적인 예가 명바기인데요?
    7년을 수족으로 부린 운전기사, 월급 한달 가불 부탁받자 그 다음날로 잘랐고, 의료보험료 1만5천원 냈고, 서초동 영포빌딩에 자기아들 관리인으로 근무한다고 위장채용해서 매달 월급 150만원 쥐어주고..아 뭐 다 아시는 얘기일테니 이만

  • 16. 윗님
    '10.6.3 10:32 PM (220.75.xxx.180)

    진정한 복지 민주주의를 실행하자는 거지
    부자당 서민당 만들필요 없쟎아요
    복지선진국들은 소득재분배 잘도 하더만 왜 우리나라는 안되는 거죠
    바로 재벌들의 상위 10%의 극치의 이기주의 아닐까요?

    한 예로 삼성만 예를 들어도 누구땜에 삼성이 있는데요
    잔고장 없는일제전자제품 좋다는 거 다 알지만 울나라 대다수 국민들 애국한다며 삼성 다 사줬습니다. 그렇게 컸으면 세계일류기업이 되었으면 인제 수익의 얼마를 궁민에게 돌려줘도 되쟎아요 근데 삼성은 어떻게 했죠?
    지금 대한민국의 10%부자들은 어떻게 살아가나요?
    나만 잘살면 된다는 이기주의로 가고 있기 때문에 나눠지는 거 아닌가요
    윗님 당신자식들이 대기업의 종으로 살다가 내팽겨쳐버리면 좋겠습니까?
    정치는 국민들 잘먹고 잘살라고 있는겁니다.

  • 17. 돈은
    '10.6.3 10:42 PM (125.177.xxx.83)

    있어도 벌벌 떠는 사람 있고 없어서 더 벌벌 떠는 사람 있고, 없어도 없는대로 속편하게 사는 사람,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런데 참나.님은 돈있는 사람은 지옥가고 없는 사람은 천국갈 것처럼 말하는 거 웃기다고 비아냥대면서 돈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벌벌 떠는 건 또 이분법적으로 보시니 말이 앞뒤가 맞지 않아요. 애당초 댓글 중에 돈있는 사람 지옥가고 없는 사람 천국간다는 뉘앙스로 글쓴 분이 있지도 않고, 원글님은 애들이 올바른 사고를 하도록 개념 교육 시켜야겠다는 얘길 하고 계실 뿐이고 ㅋ

  • 18. 댓글땜에
    '10.6.3 10:43 PM (220.75.xxx.180)

    221.140에게 댓글 달았는데
    아무튼 부자들 bmw,아우디 타고 다닐때 서민은 현대차 샀고
    부자들 일제,독일제 전자제품 살때 서민들은 삼성,금성 다 샀쟎아요
    쓸말은 많지만
    100년을 보고 더 먼미래를 보고 지도자를 뽑읍시다.

  • 19. .
    '10.6.3 11:47 PM (110.69.xxx.171)

    분당에서 초딩이 민주당은 빨갱이라고 하는 것도 들었네요.
    다행(?)인 것은 그 옆에 있던 친구는 천안함 다 믿냐고 반빅했다는거...헐.
    부모들이 하는말 고대로 듣고 하는거겠죠.

  • 20. 벼리
    '10.6.4 12:15 AM (210.222.xxx.252)

    -_- 어찌 이야기의 핵심이 이상하게 빠져서 논쟁이십니까..?

    도대체 쟈들 부모는 애들에게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길래,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노인들이면 정보나 차단되었다고 쳐도, 쟈들은 왜저리 한심한건지..
    그런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강남분들에게 머라는 거 아니에요..
    제 조카도 대치동사는 Y대생인데, 초절정 개념놈 입니다..

    그냥 저 얼라들 이야기인데, 어찌 이상하게 논쟁이..;;

  • 21. 그러게요
    '10.6.4 12:24 AM (116.125.xxx.221)

    댓글들이 보라는 달은 안 보고 손가락만....

  • 22. 우리 고장에서도
    '10.6.4 8:53 AM (110.9.xxx.43)

    특히 시장상인들이 노무현대통령을 그렇게 헐뜯었는데 동대문 상인들도 그랬다니 대형시장 상인들 무리가 어떤 불이익을 당했다고 그랬을까 문득 궁금하네요.

  • 23. 에효
    '10.6.4 9:09 AM (119.206.xxx.115)

    왜들 그러는지...조금만 공부하면...답이 나오는데
    공부할 생각없이...남이 주입한거만 그냥..휴...

  • 24. caffreys
    '10.6.4 12:11 PM (203.237.xxx.223)

    요즘 애들이 아니고
    머리속에 뭐가 들은 애들이냐 에 대한 문제죠.

  • 25. zzz
    '10.6.4 12:18 PM (221.143.xxx.36)

    여기 이명박 쥐새끼고 어쩌고 올리면서 한명숙 걔라고 했던 애들 보고 욕하나요? 황당...
    공부 많이 했든 적게 했든 민주국가 운운하면서 왜 mb보고는 죽일인간들이고 놈현보곤 위대하다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네요. 예전에 개중이 놈현때 정말 싫었지만 참고 살았던 사람들 많았고 누가 됐든 대중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기에 인정하고 받아들였는데 도대체 정말 머리가 어찌 된건지.... 어느 나라든 반대세력은 존재하고 (북한빼고) 나름 자기가 지지하는 곳에 손들어 주면 되는거예요. 왜 다른 생각가진 사람들 바보로 몰아가는지 이해불가네요. 그렇게 좋으면 북한가서 살아요들. 제발 ...
    그리고 놈현정부가 정말 그리 투명하고 위대한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 26. zzz님..
    '10.6.4 12:26 PM (211.173.xxx.160)

    속이다 시원합니다.
    죽으면 떡돌린다. 오만 입에 담지도 못할말 하면서 걔라고 한다고 욕?
    앞 뒤가 맞아야지... 그런부모밑에 배웠으니 당연한듯...

  • 27. zzz님 보세요
    '10.6.4 12:33 PM (122.37.xxx.87)

    <IT경쟁력>
    ▶ 노무현 : 21위에서 → 세계2위
    ▷ 이명박 : 2위에서 → 세계14위 추락

    <국가경쟁력 IMF>
    ▶ 노무현 : 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
    ▷ 이명박 : 11위에서 19위로 추락

    <규제완화평가 IMF>
    ▶ 노무현 : 세계 8위
    ▷ 이명박 : 23위로 추락

    <정책투명성평가 IMF>
    ▶ 노무현 : 34위
    ▷ 이명박 : 44위로 추락

    <실업률>
    ▶ 노무현 : 2007년 3.6% 최저수준(OECD평균 6.3%)
    ▷ 이명박 : 신규취업자율 작년대비 1/2 로 감소

    <국가 인권 등급 >
    ▶ 노무현 : 2007년 국가 인권 등급 A
    ▷ 이명박 : 2009년 국가 인권 등급 B

  • 28. 큰언니야
    '10.6.4 12:36 PM (115.64.xxx.95)

    zzz님과 zzz님...

    꼭 한나라당사람들은요.... 본인들이 먼저 [놈현]이라고 해 놓고서는 저희가 하는 것 가지고 트집잡더라구요 ^^;;

    저도 실은 한나라당 사람들한테 배웠네요 ^-----------------^

  • 29. 짜증납니다
    '10.6.4 12:58 PM (112.153.xxx.25)

    221.140.138 쓰시는 분
    그런 얘기는 잘나가시는 동네의 마음 맞으시는 분들이랑 충분히 나누시길 바랍니다.
    선거 끝나고 진을 빼서 개념 없는 사람들 상대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얼마나 있으셔서 있는 사람과 없는 거지를 말씀하시는지? 참 극단적이시네요. 세상에는 강남 사는 있는 사람과 비강남의 없는 거지만 있는 게 아닐텐데요.

  • 30. 그냥
    '10.6.4 1:00 PM (121.173.xxx.12)

    냅둬요.
    나도 오**하고 이**을 보고 개**. 걔..등등 욕하는걸요 뭐~
    전 더 심한욕도 이씨하고 오씨한테 합니다..

  • 31. 그래도님
    '10.6.4 1:00 PM (122.37.xxx.87)

    국회의원들부터 했어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죽으라고 쌍욕하는 연극한거 모르세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5740290&q=%C7%D1%B3%AA%B6%F3%B...

    이연극 보고나 말씀하세요~
    그리고 노통한테 나가 죽어라 뒈져라 하는말요
    강남사는 저희 고모들 고모부들한테 직접 여러번 들었네요~
    종부세 욕하면서
    그것도 예수님 믿는 천주교 신자인 고모 고모부들이 어찌나 욕을 잘하든지ㅋ

    전 한명숙님보고 걔라고 한거 자체를 욕하고 싶지 않네요~
    없는데서 존칭쓰는 사람 몇이나 됩니까.

  • 32. 흠...
    '10.6.4 1:14 PM (112.153.xxx.25)

    혹시 소*교회 다니세요.221.140.138 쓰시는 분..?
    이런 얘기 지난 번에 한 번 들었죠.
    1.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에게 저렇게 말을 하냐?
    답변 ) 나는 그 사람 대통령으로 안 뽑았고 그 행태를 볼 때 대통령으로 인정 안한다. 그 사람 뽑으신 분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남한테 동조를 요구하지 마라.
    2.강남 사람들이 죄인이냐, 재테크 잘한 것도 죄가 되냐?
    답변) 죄 아니다. 당신들 운 좋아서 집 값 오른 거 뭐 어쩌라고. 그러나 당신들 재산이 크면 세금도 많이 내야 된다. 세금은 안 내면서 우리 동네 비싸요 소리는 안 했으면 좋겠다.
    3.있는 사람들은 꼭 파란당 찍고 없는거지들만 노랑당 찍나요?
    그렇게 갈라놓지 마시지요.
    참여정부의 최대문제점이 바로 이렇게 파를 만들었다라는 생각 심하게 듭니다
    답변)그래도 참여정부 때 강남 집값이 많이 올랐는데 당신이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오히려 고마워해야지.
    붙임.. 근데 당신 강남 사는 사람 맞나? 알바는 아니고?

  • 33. 그래도
    '10.6.4 1:14 PM (221.140.xxx.217)

    글을 쓰고 지웠네요. 여기도 저랑 마음 맞는 사람있지, 뭐 전부 욕만하고 나가 죽어라라는데
    동조하는 사람들만 있겠어요? 강남. 서울 변두리는 예를 든겁니다.
    어디 강남에만 부자가 있겠어요? 평창동, 연희동...그 얼마나 강북에도 많은데.
    누군가 돈으로 발라키워서 머리가 저모양으로 됐다, 그리고 저아이들은 강남산다.
    그래서 강남도 아니면서 강남인을 대변했습니다.
    노통이 한가지 잘한거 있지요, 집값을 엄청 올려줘서 있는 사람들 고마워 했다는거
    큰 업적이지요.

  • 34. phua
    '10.6.4 1:28 PM (110.15.xxx.13)

    흡 !!!!
    미쿡 소고기의 효과가 벌써????????

  • 35. 노통이 잘한거
    '10.6.4 1:45 PM (122.37.xxx.87)

    그래도( 221.140.138.)님 같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대통령 욕할 자유를 준거^^
    민주화에 무임승차하게 해준거

    그래도님!
    집값 엄청오른 저희 강남 고모 고모부들 집값올려준거 명박님이 뉴타운 해서라면서
    엄청 고마워하고 아직도 욕 절대 안해요^^

    강남 50평대 아파트 10억.15억이상 올랐는데...
    노무현 대톨령이 집값잡으려고 할땐 쌍욕하더라구요...종부세도 안내겠다고 욕하면서

    무식한거 티나게스리.. 남의 업적을 다른데다 갖다붙이시네요^^
    집값오르는 1등공신은 이명박 서울시장님의 뉴타운 이랍니다!!!!

  • 36. 큰언니야
    '10.6.4 1:58 PM (115.64.xxx.95)

    갑자기.......... 우리의 정은이가 생각이 나요 ㅋㅋㅋㅋㅋㅋㅋ

    타워 팰리스하며, 출장한 거 하며............

  • 37. ㅜ.ㅜ
    '10.6.4 6:15 PM (183.98.xxx.239)

    우리딸 보신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원글님..
    지애비 닮아선지 무조건 딴나라당,무조건 오세훈..
    이 엄마는 신성한 투표권을 행사했고 니 아빠는 투표도 안한주제에 궁시렁대는 거라고 말해도 용돈 주는 할아버지 영향이 크긴 큰가봅니다..ㅠ.ㅠ

  • 38. 에헤라
    '10.6.4 6:30 PM (218.159.xxx.123)

    지금 이십대 후반인데요.. 저의 과거를 돌이켜봐도 중학교때까진 보고 배운 게 그뿐이라 부모님 말 고대로 따라하면서 아는척하고 다녔습니다-_-;; 엄마 하신 말 그대로<전두환 때가 치안도 좋고 물가도 잘 잡고 좋았다>라는 말 학원 국어샘 앞에서 했을 때 그 젊은 샘의 쇼크받으신 표정이 잊히지 않네요ㅠ 얼마나 아찔하셨을까 ㅠㅠㅠ
    지금은 엄마가 저 따라 <한나라당은 싹쓸이해야해> 하십니다만^-^;;

    걔들도 투표권 가질 때쯤 되면 부모님 말이 다가 아니라는 걸 알지도 몰라요~ㅎ

  • 39. ..
    '10.6.4 7:21 PM (180.65.xxx.182)

    한나라당 찍으면 틀린거고

    친노당 찍으면 올바르게 찍었다는건

    도대체 뭘 근거로 그러나요?

    미스테리하네요

  • 40. phua
    '10.6.4 7:34 PM (110.15.xxx.13)

    한나라당 ㅡ>자기 국민을 무자비하게 죽인(지네들 욕신 채우기 위해..)자들이
    모여서 만든 당.
    친노당 ㅡ>이런 당은 없고 친노 인사는 있음.
    친노인사ㅡ> 가능한 많은 사람이 같..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함.

    180.65.109님~~ 됐수?

  • 41. phua
    '10.6.4 7:35 PM (110.15.xxx.13)

    욕신ㅡ> 욕심

  • 42. 180.65.10
    '10.6.4 7:36 PM (122.37.xxx.87)

    180.65.109.님
    "친노당"을 찍여야만 올바르다는게 아니죠
    민노당이건 어디건 뭐라 안해요, 다만 한나라당이니까 문제라는 거죠

    단지 4대강에 22조를 쏟아부으면서 애들 무상급식은 못하겠다고 하고
    의료민영화 하겠다고 하고, 미국산쇠고기 연령제한폐지하고 수입하고
    인천공항도 매각한다고 하고, 언론사마다 낙하산인사 사장 갖다 앉히는 게
    한나라당이니까 그건 "틀린"거라는 겁니다

  • 43. 의사표현
    '10.6.4 8:17 PM (110.9.xxx.119)

    전 야당 지지자이긴한데 개개인의 선택에 대해 옳고 그르다는 잣대를 들이대는 건
    지나친 간섭이라고 봅니다.
    다 나름의 판단 기준이 있고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는 거죠. 서로 존중하며 좋은 모습 보이면
    옳은 방향으로 동화되지 않을까요...

  • 44. ㅎㅎ
    '10.6.4 8:23 PM (58.120.xxx.155)

    한나라당 친일파의 후예들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2855 노 전 대통령 영결식, 서울에서 개최키로 20 천만다행 2009/05/25 1,420
462854 29일에 우리가 봉하마을 가는 건 어떻게 되는 건가요? 2 눈물... 2009/05/25 272
462853 이제 간첩단 사건 하나 터져야하나요? 10 . 2009/05/25 534
462852 대전시청에 전화하다가 울었어요.................................... 10 대전시민 2009/05/25 1,554
462851 CNN------북한 핵실험 확인!!! 4 이건뭐.. 2009/05/25 728
462850 진중권 "머리속에 든 건 이념밖에 없나" 15 세우실 2009/05/25 1,455
462849 열사가 되어버린 노무현대통령 영정 앞에서 ... 2 유리성 2009/05/25 226
462848 *****베스트글로올려주세요(사망기사난시간)******** 16 이게뭐야??.. 2009/05/25 1,022
462847 못난 여편네같으니라구.. 2 짱구 2009/05/25 572
462846 오늘자 한겨레를 읽고 펑펑 울었습니다. 왜? 재수가 없고 분해서... 4 . 2009/05/25 1,228
462845 저는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16 슬픔 2009/05/25 1,102
462844 북풍이 부네요... 징그럽게 운없는 대한민국입니다. 31 ... 2009/05/25 1,716
462843 평생 조중동안보기, 가시는길 마지막 약속 드립니다. 10 맹세 2009/05/25 279
462842 링크된 인터넷페이지 잘 보이시나요? 4 지금 2009/05/25 100
462841 노무현 대통령님 유서 전문 공개(커널뉴스) 3 슬프다 2009/05/25 883
462840 유서까지 언론에서 잘라 먹었네요.. 2 ㅠㅠ 2009/05/25 660
462839 조기게양 안하신분들..못하시는 분들 계실거예요..하지만.. 7 .. 2009/05/25 579
462838 왕따 당한 노무현~솔직히 대학을 안 나와서랍니다. 유시민... 20 밀린 동영상.. 2009/05/25 2,179
462837 지진이든 혹은 핵실험이든... 어이상실... 5 청명하늘 2009/05/25 340
462836 ▶◀ 노무현의 운전기사, 이명박의 운전기사. ....펌>> 3 홍이 2009/05/25 1,149
462835 조문 안할려고 언론 플레이? 4 광팔아 2009/05/25 416
462834 김동길씨가 글을 올렸네요. 55 답도 없다... 2009/05/25 2,270
462833 구글에 리본이 8 ㅠㅠ 2009/05/25 556
462832 지금 엠비씨 라디오에 속보 나오는데요 근조 2009/05/25 879
462831 나는 경찰서 옆 집에 삽니다. 5 ... 2009/05/25 751
462830 영어 잘 하시는 분 좀 봐주세요. 아사나 2009/05/25 138
462829 조기게양좀 꼭 해주세요.. 3 마트에 팔아.. 2009/05/25 268
462828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서거에 대한 중국인민들의 조의 3 회색인 2009/05/25 389
462827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내가 반했던 남자...노무현 3 세우실 2009/05/25 721
462826 기독교에서 공식적으로 노대통령 서거에 대한 애도 6 궁금 2009/05/25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