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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워하지 마세요
절반의 성공이예요.
허남식 뽑은 부산사람은 변하지 않지만 김정길님 뽑은 부산사람은 벌써 변했다는거죠.
변화가 보일때 힘실어주세요.
철옹성같은 한날당 텃밭 대구 부산에서 부산이라도 변화한게 어디예요.
경남은 완전히 뒤집어졌고 이제 부산이 남았어요.
다음을 기약합니다.
비례대표와 구의원은 그래도 야당이 많이 되지 않았나요?
1. 순이엄마
'10.6.3 9:09 PM (116.123.xxx.56)부산화이팅입니다. 변화가 빠르지 않다고 낙심말기요. 질기게요~
2. 소심쟁이
'10.6.3 9:17 PM (61.253.xxx.33)그럼요.
경남, 부산 화이팅입니다. 부산은 부마행쟁 민주주의의 대표 도시였죠. 야도라 불리우기도 했구요.
김영삼 남오고 급격히 변햇지만, 김영삼 말고 좀더 훌륭한 사람때문에 변햇음하는 아쉬움이 살짝~3. 참신한~
'10.6.3 9:47 PM (121.170.xxx.38)저도 많이 기뻤습니다 부산에서 민주당 이름으로 나오신 분이 그렇게 선전하시다니 물론 김정길
후보 의 역량이 뛰어나신건 사실 이지만 그래도 밝은 희망이 보여서 부산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4. 안전거래
'10.6.3 9:53 PM (220.76.xxx.74)저도 이번 부산의 변화된 의식을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상상이상이었고 노무현대통령의 간절한 바램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이제는 경상도당 전라도당을 타파하고, 진정한 보수와 진정한 야당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 안전거래
'10.6.3 9:54 PM (220.76.xxx.74)미워하긴요. 정말 칭찬해드리고 감사드리지요.
6. 희망이 보입니다
'10.6.3 10:16 PM (122.37.xxx.51)노무현님은 35프로 획득한걸로 압니다 거기에 10프로 인상? 의미가 깊어요
교육감은 많이 아쉬워요
가장 출중했는데7. 희망이 보입니다
'10.6.3 10:17 PM (122.37.xxx.51)허남식은 오히려 5프로 깍였습니다
할배보수들 그리 찍고도요..
정말 잘하신거에요8. 엥
'10.6.3 10:19 PM (115.140.xxx.222)미워하다니요... 이번에 부산 시장 선거보고 대단하다고
혀를 둘렸는데.. 이번 선거는 승리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휼륭하십니다~ 짝짝짝...9. 나루터
'10.6.3 11:00 PM (59.3.xxx.58)그렇잖아도 부산 개표를 보고 적잔히 놀랐습니다
노짱이 뿌린 씨가 이제 서서히 싹을 내밀고 있구나 하구요
부산분들 .. 경의를 표합니다10. 담엔
'10.6.3 11:04 PM (59.16.xxx.18)확실한 변화가 예상되는 또하나의 개념찬 도시가 될것을 믿어봅니다
11. ^^
'10.6.4 12:49 AM (175.112.xxx.147)그래도 부산 경남이 대구보다 좀 나아지고 있네요. 대구도 언젠가 변화의 바람이 불겠지요.
12. 그래도 아직
'10.6.4 8:59 AM (110.9.xxx.43)물론 경북 대구보다야 낫다고 하지만 전 시골에 친척도 없는 순서울사람이지만 언젠가부터 호남사람들이 받은 부당함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80년 그때만해도 모두와 같이 광주욕을 했던 죗과도 있고 반면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받았던 영남사람들은 더 많이 미안해해야할텐데 그렇지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