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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감정 생길려구 그래요..
1. 순이엄마
'10.6.3 8:55 PM (116.123.xxx.56)그러지 마세요. 서로 사랑해야죠.
2. ..
'10.6.3 8:59 PM (218.238.xxx.107)그렇게 생긴 역사때문에 지금 나라꼴 보세요!!!
부산,서울,광주,대구,대전인이기에 앞에 다같은 대한민국 국민이예요~3. ~
'10.6.3 8:59 PM (203.170.xxx.149)서로 안고 함께 가요~ ^^
4. 에이
'10.6.3 8:59 PM (112.152.xxx.184)그러지 마세요.
저도 어제 개표방송 할때는 경상도 나라 만들어서 나가라고 소리지르긴 했지만;;;
지역감정! 우리가 풀어가야죠.
경상도분들 우리 화합 좀 합시다?ㅠㅠ5. 에이참
'10.6.3 9:01 PM (121.151.xxx.154)아니 왜 부산을 미워해요
미워할려면 경북을 미워하세요
이곳은 부산처럼도 안되거든요
그렇다고 정말 미워하면 안되는것 아시죠^^
제가 경북에서 15년을살다보니 정이 들어서 싫다하면 좀 욱해지더군요 ㅋㅋ
그냥 우리가 다 안고가야할곳들이라고생각해요
강남도 경상도도 다요
미워하지맙시다6. 순이엄마
'10.6.3 9:02 PM (116.123.xxx.56)우리가 82당이다 생각하면 지역감정 해소됩니다.
7. ...
'10.6.3 9:08 PM (119.196.xxx.65)경북, 대구가 답이 없구요. 부산에서 김정길 후보가 40 프로 이상이면 기적이상이라고 봅니다.
경남도지사는 더 존경스럽구요.8. ..
'10.6.3 9:08 PM (59.19.xxx.110)저 부산사람이에요. 과거 정권이 선물한 지역주의라는 정신병은 대학교수님의 수업으로 치유되었습니다. 제게 광주민주화 사건은 몇년이 지나도 가슴을 후비는 부채의식이고 고통입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진실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영원히 모른채 살아갈것입니다. 노인층이 가장 많이 증가하고 청년이 사라지고 있는 부산입니다. 늙은이들은 결코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정치의 건강한 토론은 없습니다. 비뚤어진 기득권착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젊은이들은 지쳐있습니다. 다른 도시로 빠져나가고 있고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당장 잡코리아같은데서 일반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비교해보아도... 연봉 1000자리가 수두룩합니다. 배우지도 못하고 88만원세대의 쳇바퀴를 도는 젊은이. 또는 많이 벌지만 부산을 먹여살리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젊은이.정치와 멀어진 또다른 소외계층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있기에 겨우 알아가고 있을지도 몰라요. 인터넷에서 많이 가르쳐주세요. 진실을... 왜 정치가 중요한지... 그놈이 그놈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놈이 있다는 것을...
9. 참신한~
'10.6.3 9:56 PM (121.170.xxx.38)윗 분 글을 읽으니 가슴이 먹먹 해지네요 ... 저도 부산 분들이 이번에 보여준 투표 변화에 너무
기쁘고 고마웠습니다 물론 김정길 님께서 당선 되셨다면 너무 기뻐했겠지만 ...그건 다음에
되어지리라 믿으며...10. 그래도..
'10.6.3 10:16 PM (175.118.xxx.133)경남 부산은 괜찮은듯..
이미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잖아요.11. 웃음조각*^^*
'10.6.3 10:50 PM (113.199.xxx.125)부산에 40%가 넘는 힘을 보여줬다면서요.
대단한겁니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부산에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 보냅니다.^^12. 멀리사는부산사람..
'10.6.4 11:17 AM (113.60.xxx.125)점두개님 말씀 공감백배...
부산...알기만?안다면 화끈합니다...
또 순이엄마님 말씀처럼...우리 82당이다 생각하자구요...
서로안고가요.,...13. ..
'10.6.4 3:43 PM (125.184.xxx.162)네.. 저도 주변사람들 투표전에 얘기하는거 보고 정말답답했는데 그래도 김정길 후보 그정도면
이긴거나 진배없단 생각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다음 선거때는 저희집도 투표권이 하나 더 늘어나는데 아들놈만 교육잘 시켜놓으면 최소10명표는 더 모아질거고 정치에 관심없는 아짐들도 잘 교육시켜서 다음선거에서는 기분좋게 웃어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