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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합니다.
막 따라 부르며 허탈한 마음을 달랬지요.
너무 아쉽습니다.
지금은 반성하는 체 하며 어쩌구 저쩌구 저러지만
자! 적그리스도 이메가가 변할까요?
네버 절대로 기필코 변하지 않을거라고 봐요.
세상은 더 혼란스러워 지겠죠.
이것이 대한민국의 한계인가 싶네요.
더불어 유시민님 한명숙님 애 쓰셨어요.
언제 한 번 꼭 찾아 뵙고 싶어요.
저희에게 이 답답한 상황에서 기댈 수 있는 자리를 내 주신거요.
그리고 민주당 니들 이뻐서 찍어 준 거 아니다.
그러니 목숨 걸고 우리 편이 되어다오
1. 같은숙
'10.6.3 4:32 PM (59.4.xxx.136)너무 허탈해하지 마세요.
희망조차 버리면 살 낙이 없잖아요.
모든게 일체유심조
희망있다 승산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견뎌요.
진짜 기적이 일어날지도 몰라요.2. 서초구민
'10.6.3 4:37 PM (118.217.xxx.88)하루 종일 기운이 없네요
3시 다되어 맘 놓고 자러갔다가 이런....................ㅜ.ㅜ
희망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살짝 헷갈리려고 해요
한*라 고정표는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건지 어떤 신념인건지 붙잡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에요3. 무대뽀
'10.6.3 4:37 PM (211.201.xxx.4)명바기는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시련이라고 생각하고 더 오지게
나갈 것같아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mb불도저는 브레이크가 고장났잖아요.4. .
'10.6.3 4:39 PM (24.85.xxx.43)적그리스도 명박......
정말 딱입니다.5. .
'10.6.3 4:43 PM (119.203.xxx.179)아쉽지만 그래도 젊은층의 지지가 큰 힘이 되었던것 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그렇게 생각하고 힘내요.^^*6. 동감
'10.6.3 4:44 PM (117.110.xxx.23)분명 이긴 선거임에 틀림이 없는데도
유시민님, 눈물을 훔치며 아들 유세현장을 지키시던 노모의 모습이 겹치면서
하루종일 마음이 좋칠 않네요,
한명숙님은 그나마 좀 낫다고 생각해요. 진보신당 노회찬 표와 합하면 민주세력이 이긴거나 마찬가니니까요.. 그치만 쉰 목소리로 개표방송때 까만 얼굴로 앉아 괜찮다.. 말씀 하시던 선한 어깨가 쳐지시진 않았을까... 에구 또 눈물이....7. 희망
'10.6.3 4:44 PM (112.144.xxx.32)밤 꼬박새워 지켜보다가 지금은 너무 허탈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구나 서울 경기 교육대통령들이 진보에서 나왔지 않습니까?
또한 주요 구청장등 지역자치단체장도 거의 야당에서 독식했구요.
이것으로도 충분히 대한민국이 변화되고 있음을 보았기에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에서 변화가 오면 청소년들이 투표장에서 바른 투표권을 행사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그리구 이번 투표결과로 나이드신 분들도 뭔가 조금은 변화의 바람을 느끼지 않았을까요????8. 무정
'10.6.3 4:54 PM (121.130.xxx.54)아쉬운 마음 다 같은 마음,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구요. 시의회, 도의회 민주당이 장악했습니다. 지난 4년 문수나 오잔디 맘대로 하던거 다 재검토되고 지금까지 같은 편이라고 봐주던 의회답변같은 것도 꼬박꼬박해야합니다. 아주 험난한 길이 예정되어 있지요.
지난 4년 퍼질러 놓은거 덤탱이 쓰지 않고 덤탱이 씌울 수 있습니다. 좋은 쪽으로 생각해요.9. a
'10.6.3 4:54 PM (211.177.xxx.38)서초구민님. 한나라 고정표는 분단된국가라는점과 인간의 탐욕이라고 생각해요.
한나라당이 이번에 사용한것이 북풍과 부동산, 땅값이잖아요.
50대이상은 북풍, 부동산, 30-40대는 부동산
저번 방송에서 부동산편 하는거보니까 30대들도 부동산불패신화 믿고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