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는가 봅니다
며칠전 풀뿌리연대에서 추천 받은 오랜 공동체 식구
'유병철'님이 기초의원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잡초들속에서 싹을 틔웠습니다.
이제 첫 걸음이지만 믿어 의심할 바 없는 사람,
지역민들속에서 행동으로 삶을 실천한 사람입니다.
정말 깜깜한 절망의 도시 대구- 작은 씨앗이지만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되고, 큰 숲을 이루리라 믿고 희망을 가져 보려합니다.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이번 선거-그래도 정의는
살아 있다고 믿고 싶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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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도 작은 빛이
여기 조회수 : 423
작성일 : 2010-06-03 16:22:56
IP : 112.140.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변하려고
'10.6.3 4:30 PM (122.37.xxx.87)딴날당에 표 안주거같네요^^
근데...
문제는 무소속이.. 딴나라당 공천 떨어진 사람들이라는....2. 그런
'10.6.3 4:40 PM (112.140.xxx.77)무소속이 아닙니다.
시민단체연대에서 결성한 풀뿌리연대에서 추천한 사람으로
인터넷에서 이름만 쳐도 그의 일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가까이서 20년 이상을 지켜본, 지역에서 어려운 주민들과
몸으로 삶을 실천한 사람이랍니다.
결코 mb류에 속할 수 없는...3. ,,
'10.6.3 4:45 PM (180.67.xxx.152)축하드려요....
제가 대구에서 4년 있었고, 봉사활동 하면서 깨어있거나 좋으신 분들도 많았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요...
대구에도 바람이 더 불었으면 좋겠어요///4. 대구..달성군
'10.6.3 5:19 PM (210.116.xxx.86)여기도 작은 이변이 있었어요.
달성군수에 한나라당이 떨어지고 무소속이 되었어요.
무소속이래야 뭐 그 나물에 그 밥이긴 하지만
선거유세기간 내내 수첩공주가 상주하면서
딴날당 후보 지지 호소하고 다녔거든요.
사실 달성군은 수첩공주의 아성인데 주민들이 이번엔
그 말을 듣지 않은거죠.5. ..
'10.6.4 1:11 PM (125.143.xxx.25)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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