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는 아이고요.. 꿈이 너무 선명해서요..
모르는 할머니인데, 아주 허름한 집 골방에서 할머니가 인기척을 안하셨어요.
그리고는 동네 사람이 와 보니 할머니의 모습을 저는 멀리서 지켜보고있었고,
그아는분이 빨리 좋은데로 가시라고 하는 꿈이었습니다.
죽음을 보고 제가 무서워서 일까요? 저도 분명히 죽었구나 생각은 했는데..
혹시 불길한 예감인지요?
자꾸 기억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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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돌아 가시는 모습
위치 조회수 : 471
작성일 : 2010-06-03 16:19:36
IP : 180.70.xxx.1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3 6:36 PM (180.227.xxx.48)예..............
꿈에 누군가....
혹 아는이든 모르는이든 죽었다는건 원글님께 좋은 징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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