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선거치루느라고생한 82쿡여러분~ 우리끼리 칭찬해요
특히 분당아줌마님 부부 ...
교수이신남편분 학생들 독려하느라 고생하셨고 분당아줌마님 사무실아가씨들 커피사주느라 지금쯤 수고 많으실것 같네요
어제는 불편한자매님 차로 투표소에 모시고가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어제 비록 선거는 졌지만 우리는 많은 희망을 봤잖아요
조금씩조금씩 바뀌다 보면 밝은세상이 올거라고 믿으면서 우리끼리 칭찬한마디씩 하자고 글올립니다^^
1. 짝짝짝~~
'10.6.3 4:19 PM (58.239.xxx.91)짝짝짝*1000000000000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끄)2. 다들 고생하셨어요
'10.6.3 4:23 PM (122.37.xxx.87)짝짝짝 ㅎㅎㅎㅎ
3. 쓰담쓰담
'10.6.3 4:25 PM (180.67.xxx.152)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4. 분당 아줌마
'10.6.3 4:38 PM (59.13.xxx.197)감사합니다.
저희 부부 오늘 각자 일터에서 졸고 있어요.
꾸벅꾸벅.
과분한 말씀해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그급적 정의의 편에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좀 챙피합니다. ㅋㅋㅋㅋㅋ5. 둥이암
'10.6.3 4:43 PM (121.162.xxx.119)오늘 승전소식이 있으면 설을 풀라고 했는데.. 아쉽고 마음이 아프네요..
전 이번선거에 8명후보 답안지만 10명정도, 교육감,교육위원찍어준사람 5~6명..
이래저래 총 20명정도는 선거하라고 잔소리를 좀했네요.. 그중에서 얼마나 했을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어제 남동생이 선거 안한다고 하길래 만원주고 선거장까지 같이 가고요..
이번선거에 관심을 많이 갖느라고 30개월된 우리 남매둥이 쌍둥이 너무 방치했네요..
하루이틀에 끝날싸움 아니니깐 마음 다잡고 다시 준비해볼랍니다.
82쿡 님들의 말씀대로 완전히 진 선거는 아니잖아요..(이말에 마음의 위안 얻고 갑니다)
참고로 전 마포, 친정은 용산입니다.. (구청장과 교육위원 모두 우리편이예요 ^^)
그리고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정치에 무지했던 저를 이렇게 발전시켜 주셔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