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 2~3년전만해도 정치에 정자도 모르던 23살 처자입니다....
길지않은 시간이었지만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사실과 세상을 보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되짚어보면 그 시대마다 그 시대를 이끌어가고 변화의 돌풍을 주도하던
역사에 길이 남을 사람들이 존재하잖아요..
전 이 시대에 제가 지지하는 분들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살아오면서 어떤 상황에서 리더의 부재를 느낀적이 많았거든요
누군가 이끌어주었으면 좋겠는데 딱히 경합의 상황이 아닌 아예 부재...
좋은 리더는 아무 때, 아무 곳에서나 나오는 게 아닌 것 같다는..
2012년은, 그리고 앞으로 쭈욱 국민과 나라가 좋은 리더를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제 소신은 분명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더 배우고 더 지지하고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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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rurururu 조회수 : 132
작성일 : 2010-06-03 16:15:52
IP : 218.144.xxx.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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