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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재선이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

..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0-06-03 16:04:15
서울시 적자가 말도 못하게 커졌는데 그렇게 적자까지 내면서 기껏 내실은 키우지 못하고 외양에만 치중하는게 바로 오세훈의 스타일이자 업적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빚만 잔뜩 떠안은 서울시 한명숙님이 떠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그걸 다 차기 서울시장 탓으로 몰아가는게 여론이잖아요.

지가 말아먹고 있는 서울시 다시 떠안아서 얘도 고민이 많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뭐.. 그렇다고 서울시 망하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아랫사람들은 죄다 민주당이라 앞으로는 독단이 좀 안먹혀서 그나마 살림좀 제대로 꾸려지면 그게 더 다행이지요.
IP : 180.68.xxx.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쥐세훈
    '10.6.3 4:07 PM (110.9.xxx.43)

    원글님 뜻 충분히 압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
    걔가 있는동안 다 터지길 바랄뿐입니다. 민주당 시의원들이 다 캐내주길...

  • 2. 그러게요
    '10.6.3 4:09 PM (125.178.xxx.192)

    완전 캐발리기를 바랍니다.

    야당, 수도권의회 석권... 오세훈·김문수 '봄날'은 갔다
    디자인서울·GTX 등 역점사업에 제동 걸릴 듯... 무상급식은 '탄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4111&PAGE_CD=N...

  • 3. =-=
    '10.6.3 4:10 PM (59.4.xxx.136)

    한명숙이 차기 대권주자로 나오라는 하늘의 계시인것 같아
    기분이 삼삼해지네요.
    아침엔 완전 미치는줄..
    한숨 돌리니 다르게 생각이 되더이다.

  • 4. 원글이
    '10.6.3 4:15 PM (180.68.xxx.83)

    맞아요. 저도 오전내내 울적했는데 여권 참패라는 기사에 집중하고 다른 것들도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 했더니 크게 나쁘지많은 않은것 같기도 해요.^^
    비록 졌지만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였기에 한명숙의 존재감은 더 커지지 않았나 싶구요.

    그런만큼 여권에서는 위협감에 앞으로 더 한명숙 죽이기에 총력을 기울일테니 우리가 지켜드려야 하고 그러기위해 빨리 털어버리고 정신차려야겠어요.

  • 5. ..
    '10.6.3 4:24 PM (116.41.xxx.120)

    저도 그런 삼삼한 생각을 좀 해봤어요.
    어떤 일이든 의미가 있듯...이 번일이 더 큰 뜻으로 가는 길에 있는
    그런 역활을 하는..전화위복!!이 아닐까하는..

  • 6. ,,
    '10.6.3 4:24 PM (115.140.xxx.18)

    오시장 문도지사가 누워서 떡먹다가
    이젠 제대로 실력을 검증받을 차례가 되었네요
    차라리 잘되었네요
    빚더미 물려받아 덤탱이 쓸뻔했는데
    이게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겠네요
    시의회 도의회가 제 역할을 하게 되었네요
    오시장 수시로 불러내어 질의응답시켜야합니다
    우리 민주당에 글좀 씁시다

  • 7. 동감
    '10.6.3 5:28 PM (118.37.xxx.36)

    그러게요.....
    하늘은 우리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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