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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잘하시는 분 계세요?
베이 조회수 : 714
작성일 : 2010-06-03 14:54:01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이상한 꿈을 꿨는데..
해몽해주실 분 계세요?
IP : 180.68.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베이
'10.6.3 2:56 PM (180.68.xxx.72)개표보다가, 애가 깨어서 재우다가 꿈을 꿨어요...꿈꾸다 깨어보니 새벽4시더라구요...기분이 너무 이상해서..혹시나 싶어서 글 남겨봐요. 어찌보면 선거관련 꿈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그럼 좋은 꿈인가 싶기도 하고..
2. 뭐
'10.6.3 2:56 PM (119.67.xxx.204)꿈 내용을 풀어 놓으셔야...지나다가 한마디씩이라도 던지져.......
3. 꿈
'10.6.3 2:58 PM (110.12.xxx.135)꾸신 꿈 내용이라도 풀어놓고 해몽풀이를 바라셔야지...
궁금하기스리...ㅎㅎ4. 베이
'10.6.3 3:03 PM (180.68.xxx.72)그런가요? 이런데다가 막 꿈 얘기 써도 되나 몰라요..ㅎㅎ
5. 그럼
'10.6.3 3:06 PM (119.67.xxx.204)해몽해달라고 왜 그러세여....ㅋㅋㅋㅋㅋ
꿈 얘기 없이 해몽풀이 나오나여?ㅋㅋ6. 베이
'10.6.3 3:10 PM (180.68.xxx.72)아니..하시는 분 계시면 메일주소 좀 알려달라고 할라고 그랬지요.
저~위에 써놓았어요~ ㅋㅋㅋ7. 금방
'10.6.3 3:29 PM (222.120.xxx.72)꿈 얘기 쓰신거 삭제하셨나봐요?
내용이 복잡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저도 꿈에서 아주 큰 뱀한테 물린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뱀 색깔이 검어서,,,,
얼마후에 나이 많은 시누이가 셋째를 가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연유산이 됐어요. 뱀색깔때문에 찜찜했었는데,결과가 그렇더라고요.
작은 뱀들한테 물린 꿈을 꾼적도 있었는데 그땐 별일없이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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