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아시죠?
자꾸만 얼굴을 보여주셔서요.
자꾸만 눈물이 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도 TV도 켜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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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고 싶지 않습니다.
TV나 인터넷 조회수 : 238
작성일 : 2009-05-25 07:08:38
IP : 124.50.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지만
'09.5.25 7:23 AM (211.212.xxx.229)노통 관련 방송 안보면 불안한 이 마음..
2. 불안한
'09.5.25 7:26 AM (124.50.xxx.177)마음도 있는대요.
얼굴을 보면 자꾸만 눈물이 나서요.
그리고 속에서 누구에게인가 울컥울컥 올라와서요.3. @@
'09.5.25 7:49 AM (59.4.xxx.248)어제부터 TV 껐습니다.
동영상도 안 보고요.4. ..
'09.5.25 7:50 AM (122.40.xxx.102)전 방송에 안나오면 불안해서 여기저기 찾으러다녀요.
5. 그 분 모습은
'09.5.25 8:49 AM (121.147.xxx.151)가슴에 담아두고 싶은데
그 넘의 자막에 수시로 뜨는
누구 꼭 봉하 마을로 조문가겠다는 썩을 기사내용때문에
욕지거리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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