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예민한지...
많이 거슬려서요.
사무실이 많이 조용한편인데.
꼭 사무실에서 개인휴대전화 벨소리를
최신유행가요 빵빵 울리게 설정해야하는지...ㅠㅠ
거래처에서 전화올수도 있지만 그전화기 자체는 정말 개인전화인데...
사무실에선 진동으로 하는게 예의 아닌가 싶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용한 사무실에 휴대전화 벨소리 크게 해놓는거요.
사무실 조회수 : 280
작성일 : 2010-06-03 14:49:03
IP : 211.36.xxx.1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0.6.3 2:56 PM (211.193.xxx.133)그렇게 생각하는데 신경안쓰는 사람이 더 많으네요
젤 듣기 싫은게 '전화왔다~~메세진데 속았지?'
어떤애가 앵앵거리면서 떠드는 소리요.2. 그런
'10.6.3 3:02 PM (218.236.xxx.195)사람들 다 매도하는 것 같아 그렇지만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서도 그렇게 벨소리 크게 해놓는 사람치고 정상인 없어요..ㅠ 매너 없고, 남 배려안하고 사람들 사귀는데 문제 있고...안그러신분들은 죄송하지만요...ㅠ
3. ...
'10.6.3 3:57 PM (121.136.xxx.233)저는 반대얘기인데 우리 언니는 전업주부거든요.
근데 꼭 진동으로 해나요.
옆에 사람한테 방해된다고요. 옆 사람이라고 해봤자
모임에서 만나는 친한 엄마들이고 남편과 아들인데...
그래서 핸드폰으로 연락했을 때 바로 바로 연락이 안돼요.
조용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도 아니면서 진동으로 해놓는
전업주부 우리 언니도 짜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