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새벽에 이기는 걸 보고 아싸~하고 잤는데 웬 일!! 아침.. 날벼락같은 결과에 분통은 터지고
그래도 선전이고 기대이상이라고들는 하는데 머리로는 인정하면서도 마음은 영 분이 사그라들지 않고...
어째 뭐가 이상하다고도 하지만 그렇다고 뒤엎어질 판은 아닐꺼같고
그러니까 대선때 함 제대로 붙어보자구요.
예전 교육감 선거 패배하고 분위기상 이제 다시 선거판 신경쓰면 내가 누구의 누구라고 진저리쳤지만
그래도 다시 팔 걷어 붙이고 또 이만큼 얻어냈잖아요.
오늘 속상한 마음에 궁시렁궁시렁 스스로에게 타일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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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러니까 대선때 봅시다
면님 조회수 : 294
작성일 : 2010-06-03 14:41:23
IP : 203.90.xxx.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phua
'10.6.3 2:43 PM (110.15.xxx.24)혹시... 그 면님?
닉을 보구 너무 반가워서.. 덥썩...
잘 지내셧남?2. 면님
'10.6.3 2:45 PM (203.90.xxx.93)^..- 그러게요 저예요. 안녕하셨어요. 푸아님
3. 콩콩이큰언니
'10.6.3 3:35 PM (219.255.xxx.122)우왕!!! 면님...보고싶었어요.
잘 지내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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