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엄마와 통화했어요.
제 엄마는 오늘 아침 6시도 되기 전에 투표장에 가셨대요.
갔는데 사람 많았다고...
얘기 나눠보니 출근 전 빌딩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트럭 배달하는 아저씨들이
출근하기 전에 일찍 들러 투표하고 가시느라 새벽부터 그렇게 줄을 서셨다네요...
이 당 저 당을 떠나서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몸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계절 바뀔 때마다 매번 하는 백화점 세일도 아니고
20분만 지나면 앞으로 4년 동안 빼도 박도 못해요...
아직 투표 안하신 분 계시면 얼른 박차고 일어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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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우리의 권리라는 사실...
이것저것 떠나서 조회수 : 172
작성일 : 2010-06-02 17:40:10
IP : 118.222.xxx.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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