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경일중학교, 살다살다 이렇게 줄 많이 선 광경은 처음입니다. 투표율 60% 예상합니다~
아침엔 나이드신 분들이 좀 더 많으시더니 지금은 젊은 엄마아빠들 많이 오셨습니다. 홧팅!!!
아참! 나이드신 부모님들께 코치하시는 자제분들도 많더이다(저포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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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투표소 분위기 좀 알려주세요~
현장중계 조회수 : 242
작성일 : 2010-06-02 12:11:25
IP : 221.138.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훈연진헌욱
'10.6.2 12:14 PM (175.196.xxx.253)애들 데리고 다녀왔어요.. 우리 애 알림장에 선생님께서 부모님 따라 투표하고 오기 !! 가 있어서 안그래도 좋은 선생님 더 좋아졌어요.
줄을 좀 서긴 했지만, 그래도 바로바로 되더라구요. 기표소가 4개씩 있으니까...저도 칸이 좁아서 두근두근 했는데...^^
옆칸에서 곽노현 찍어야지..하는 소리 들리면서..^^ 따라온 아이들이 한명숙? 이래가면서..기분좋게 하고 왔어요. 오늘은 자판기에서 음료수도 뽑아주고..ㅋㅋㅋ2. 부산
'10.6.2 12:17 PM (122.37.xxx.51)동구
50미터 거리라 다 보여요
아직 젊은사람은 잘 안보입니다
어르신들 몇분들 하고 나오시거나 들어가시는게 보일뿐
투표율은 저조해요
서울보다 더 그럴걸요
항상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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