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이신데 그놈이 그놈이라 투표안하시겠단 아부지께 전화 걸어서 이 말로 설득시켰습니다.
전 정말 작은 희망이라도 필요합니다.
우리 그럴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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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나 희망을 갖고 시퍼요!
아부지딸 조회수 : 254
작성일 : 2010-06-02 12:10:44
IP : 121.159.xxx.1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임부장와이프
'10.6.2 12:12 PM (187.160.xxx.140)그럴 수 있어요.
원글님도 아버님 설득했잖아요.
저도 희망을 갖고 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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