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아이 숙제가 투표소 방문체험 보고서가 있네요.
오랜만에 남편과 코드가 맞아서 기분 좋게 투표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술수가 있나요? 경기도 도지사 후보가 세명이네요. 단일화 되었는데 어찌 그런... 공고문도 잘 보이지 않는 곳에..구석에 붙여놓고...
정말 화가 나네요.
이렇게 되면 심상정 후보를 찍을 수도 있겠더라구요.그렇게 두려웠나 봅니다.
남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해도 받지 않고, 투표소에서 공고문 다시 붙이라고 항의 했습니다.
여러분 투표소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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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하고..
도지사님~~ 조회수 : 311
작성일 : 2010-06-02 12:03:11
IP : 183.99.xxx.1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임부장와이프
'10.6.2 12:05 PM (187.160.xxx.140)원글님 남편 멋지시네요.
그런 얘기 다들 하기 꺼려하실텐데.
아이가 아빠가 엄청 자랑스러웠을 것 같네요.
멋지십니다.^^2. __
'10.6.2 12:10 PM (114.201.xxx.43)항의 좀 크게 해 주세요. 크게 더 붙이던지.......
아니 왜 투표용지에 표기를 안해 주나요? 사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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