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해본적은 처음입니다.
혹시 후보자 사이에 인주 찍을까 벗어날까 조심조심....
인주 엄한데 묻을까 접을때도 바람 후후 불면서 조심...
그리고 도지사 도장찍을때 힘을 덜줘서 반만 찍어서
인주가 다 묻질 않았는데 다행히 그런건 무효 아니라네요...
식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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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처럼 조심스럽게....
.... 조회수 : 511
작성일 : 2010-06-02 11:58:24
IP : 222.236.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0.6.2 11:59 AM (125.187.xxx.165)이번처럼 긴장하고 조심하며 투표 한적은 처음인듯 해요. ㅎㅎ
2. 임부장와이프
'10.6.2 12:00 PM (187.160.xxx.140)잘 하셨습니다.
그 정성 하나하나 모아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가요.^^3. 정말
'10.6.2 12:00 PM (121.175.xxx.63)조심스럽게 칸안에 들어가게 찍고.
묻을까봐 인주마르게 기다렸다가 그래도 혹시나 해서 먼저 찍은 순서대로 세로로 접고.4. 잠시쉬어가세요
'10.6.2 12:01 PM (121.164.xxx.160)저도 혹여 잘못 찍었을까봐 본거 또 보고 또보고 ㅋㅋㅋㅋ
5. 굳세어라
'10.6.2 12:05 PM (116.37.xxx.227)그 심정을 제가 겪어봐서.. 전 결국 선관위에 전화해서 물어봤네요.. 그날 후 처음 하는 오늘 투표 심장이 벌렁거리고 손이 다 떨리더라고요.. ^^
6. 저는 투표소
'10.6.2 12:13 PM (58.142.xxx.205)나오는데 괜히 울컥해지더군요. 나오면서 지나가는 젊은 사람들만 보면, 투표했냐고 물어보고 싶어 혼났습니다 ..ㅠㅠ
7. 저두
'10.6.2 12:23 PM (119.69.xxx.184)저 다찍고
각각 두장씩 들고 팔랑질해서 꼼꼼히 말리고 ㅋㅋㅋ
넣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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